밀회 불판깝니다.

같이 봐요.

    • 제가 만드려다.. 감사합니다. ^^
    • 올라프 아저씨 점점 일 벌리네요. ㅋ

    • 어둡고 위험하대요;;;;

    • 오늘 혜원 옷이좀 촌스럽....
    • 선재네집 세트인가요?
    • 강교수님은 이선재가 좋은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아내에게 짜증내시는군요.

    • 아.. 저건 좀 감동이네요. 솔직히 전 아무리 젊고 매력적이어도 혜원이 같이 잘 사는 여자 입장에서 주거지가 저러면 헉. 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손 닦으라 하고 여자가 발 디딜곳을 닦아주고. 확실히 남다르긴 하네요 이선재.

    • 청소하는 연출 디테일하고 좋네요. 유아인 잘하네요 청소

    • 전 김희애 저 발음이 거슬려요.


      "뭐냐면" 이라고 하지 않고 "뭐냐믄",


      "그랬잖아" 아니고 "그랬잖어."

      • 저도요. 말끝 살짝 흐리면서 끄는 것도요.
    • 접속이 안되네요. 재방송 봐야 할까봐요.

      • 어제 듀게 어떤 분이 알려주셔서 티빙으로 보고 있습니다.


        CJ ONE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더라고요.

    • 선재 "이런 말 하면 죄송하지만 교수님같은 000도 아니에요"

      000 부분을 못 들었어요. 뭐라고 했나요?
    • 선생님은 그냥 절 사랑하시면 되요 ㅋㅋㅋ
    • 악보에 뭐라고 써있어서 웃은 거예요? 희미해서 안보여요.

      • 목욕할때 꼬추 잘 씻기... 였나 그랬어요

        • 헉ㅋㅋ 네 감사합니다.ㅋㅋㅋ

    • 오늘은 유아인도 물광 쩌네요.
    • 소리 크게 해놨을때부터 저럴 줄 알았지만 아. 이거 진짜 쪼는 맛 있네요.

    • 으아. 기어이 일을 치네요. 으하하하하하.

      • 근데 저기서 왜 지켜보죠? 극전개가 넘빨라요!
    • 강라프 표정 살인마같아요..
    • 저런..  그냥 가다니..

    • 강교수는 이선재와 오혜원의 사이를 의심한다기 보다는, 자기는 이선재의 스승이 되고 싶은데 이선재도 지민우처럼 자기보다 아내에게 마음을 여는 구나 하는 질투가 아닐지...

      • 껴안는걸 봤는데요? 지금까지 야망만을 가지고 대했다면 이제는 애증으로 대할 것 같아요.  지금 들어오는 데 아내도 지금까지 믿음직한 아내가 아닌거고.



        • 껴안는건 못봤어요. 오혜원이 '이리와 한번 안아줄께' 하고 이선재가 '아내, 제가 안아드릴께요' 하는 대사까지만 듣고 가버렸죠.

      • 친구 만나러 간다고 속인걸로 이미...
    • 아오 리스트곡나오면서 김희애 뒷모습 계속 나올 때는 가슴이 터질것같네요


      어제는 평범하더니 오늘 전반부는 아주 좋네요

    • 오늘 처음 봤는데...단순한 포옹씬만으로도 참 멋진 연기를 하네요..김희애씨

    • 넌 나한테 전화도 문자도 하지 마. 나만 할 수 있어.
    • 전개가 뻔하게는 안가는군요


      선재야 그런데 왜 여자친구를 정리를 못하니ㅠ

    • 그래요 여친은 이제 정리해야하는데...
    • 아오 허술한 연상연하커플 쯧쯧

    • 이렇게 뻔하게 들키다니요!!
    • 뭐 저렇게 조심성이 없나요. 문자 전화 하지말라는데 말도 안 듣고.

    • 저런 메세지가 떠 있는 핸드폰 관리도 못하다니 오혜원 실망

    • 강교수가 이젠 단순한 캐릭에서 벗어났어요. 혁권씨가 이런 역을 맡다니..

      • 와 강교수 이제 정말 흥미롭겠어요.
    • 아.. 이선재가 팔아치운 피아노를 다시 구해서 수리해줬나 보네요. 와 신경 엄청 써주네

    • 아 긴장되서 못보겠네요 역시 예상보다 빠른 급전개..
    • 그정도면 그냥 사비로 하지. 왜 공금을 쓰는지.

    • 아까 문자 보내지 말라고 하지 않았어요? 저럴 걸 뭐하러 그런 말은 했대요? ㅋㅋ

    • 전개 엄청 빠르긴 한데 막상 둘은 아직 키스까지죠.

    • 혜원까지 다미한테 너무 심하네요.
    • 샵을 바꾸지. 일부러 일을 물어볼 것까진 없잖아요. 

    • 남편이 제일늦게알려나 했는데 이건 밀회가ㅜ아니여
    • 오혜원도 악취미네요.. 저기서 굳이 다미와 친한척 해야 하는걵지...


      박다미와 친해짐으로서 플라토닉한 관계에서 만족할 수 있도록 선을 그으려는 건지..

    • 헐..........미용실에서 오혜원 특이하네요. 왠지 내남자의 여자에서 맡았던 역도 떠오르구요.

    • 오혜원 지금 머리 스타일이 생머리가 아니면 뭔가요?;;
      • 저도 똑같은 생각. 좀... 능청스럽네요. 어허허

      • 그러게요. 생머리 뭐죠?
      • 전 제가 잘못 들었나 했네요.; 아니었군요...

    • 헐.. 오혜원 겁먹었.. ㅋㅋㅋ

    • 방금 다미 하는 짓을 봤으니 등골이 서늘하겠네요 오혜원양

    • ㅋㅋㅋㅋ 다미 이중성 ㅋㅋㅋ 오혜원의 잠시동안의 우월감이 와장창. 잘못 걸리면 큰일이겠다 싶겠어요.

      • 친구랑 술마시면서 내가 스무살짜릴 어떻게 이겨 하면서 찔찔짜기는ㅋㅋㅋㅋㅋ 재밌네요
    • 선재여친 오혜원이 드라마에서 제일 작위적인 라인이긴 한데..


      김희애 이래저래 떠보는 저 심리도 유치하긴한데 이해는 좀 가기는 하고..



    • 아 올라프 저 심리는 뭐지


      선재가 협연나가는 장면도 있는걸로 봐서 계속 모르는척 하고 쭉 가는건가


      아으 공포영화 음악까지ㅠ

    • 오혜원의 잃어버린 시절에 대한 눈물, 처음으로 마음 속에 있는 이야기를 내비치는걸 보는거 같아요. 속내를 알 수 없는 느낌이었는데.


      지금까지 처절한 생존을 위해 쌓아왔던 삶에 균열이 오는군요.

    • 이사장은 까르티에를 선물하면서 잡는데, 서영우는 욕하고 때리면서 내편하라고 하면 참 잘 잡히겠다.. --;

      • 혜원도 마음이 복잡할것 같아요. 원래 모신 귀족이기도 하고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의 꿈을 이뤄줬는데 막 배신할순 없고...
      •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 줄 알았어!"




        ...개드립 죄송합니다...

    • 레이스 원피스 진짜 대박
    • 어랏 오혜원 핸드폰이 바꼈네요?

      빨간색 안드로이드 폰이 되었어요
      • 그러게요. 앞에선 하얀색 아이폰이었는데. 설마 애인전용인가...;

    • 아 오늘은 재미지네요


      김희애는 정윤기가 열심히 명품 휘감아줘도 살짝 촌스런 특유의 느낌이 있어요


      고소영이나 요런 내츄럴 본 세련 느낌은 없다는




      아 예고를 내놓아라ㅠ

    • 아 뭐예요. 왜 예고 안보여주죠. -_- 뭐 저기서 끝낸답니까.

    • 헐 예고편이 없어... 

    • 다미는 직장에서 짤릴테고 혜원은 그렇게 사람 많은 데서 맞았으니 모멸감 장난 아닐 것 같아요.ㅠㅠ 일탈하고 싶을 듯.

      • 모멸감이 한두번은 아닐테고 사람들은 혜원을 동정하겠죠. 영우사업에 간여하면서 재단일은 원하는데로 될 것 같고요.



    • 친구한테 마작 몇 개 맞고 총책임직 거머쥐게 되면 전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술 마시며 웃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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