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일당독재와 권력세습을 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

당연히 이유가 있었을거에요.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하고 2차세계대전을 일으킨것도 이유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 이유에는 항상 대의명분이 있다고 주장하는 공통점이 있어요.

그들의 명분으로 감춘 진실들은 당대 인류가 합의하고 존중하는 보편적 가치에 의하여 드러나게 됩니다.

이게 지나간 독재자들을 미화시키는 쓰레기들의 결정적 해악입니다.

인권. 민주주의...잠시 다른것을 위하여 미루어둘 수 있다고 독재자들이 믿는것은 그들의 한계이니 그렇다 쳐요.
그런데 그 독재의 대상일수 밖에 없는 시민의 일원이 그런 개소리를 자발적으로 하는것은 스스로 자신은 권력의 주구이고 노예이며 해바라기이자 사쿠라라는 것을 증명하는 뻘짓일 뿐입니다.

바끄네같은 또라이가 대통령이 된 덕분에 또라이들이 자발적으로 커밍아웃하는건 긍정적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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