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one who works full time should ever have to raise a family in…
친구가 매우 인상 깊었다고 알려준
오바마의 올해 국정연설의 한 대목이었다고 하네요.
아.... 자본주의의 최첨단국 미국 신자유주의의 현주소가 이런건가요?
생존의 불안, 그 말도 안되는 원초적 불안으로 인한 OECD국가중 자살율 1위인 한국이라는 나라
그 나라의 집권당의 우두머리와 그 꼬붕들은 저런 문제의식 조차도 없다는게 함정이죠.
선거 때만 서민 팔다가 당선되면 선거용이었다고 뻔뻔하게 농담이었다는 X아치들
그런 현실을 개선할 의지도 비전도 능력도 없으니 고작 하는 짓이 곰팡이내 나는 종북놀음에 좌우갈등 눈속임 짓
"흰고양이인지 검은 고양이인지 내는 관심 없으니 쥐나 좀 잡아 봐 이것들아"
오바마의 저 연설 한구절을 보면서 25년전 사회주의체제의 요란법석 떠들썩했던 몰락과 비교되는
조용하면서도 한 편...25년전보다 더 허탈한 느낌마저 드는 현대자본주의의 자기 회의, 자기반성을 보는거 같아 기분이 묘해지네요.
대통령이 저런 말을 해야 정말인데요.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저 발언의 배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