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미국인 친구의 음모론
차라리 이건희 딸이....경고의 본보기로 000되었다는 말이 더 신빙성이 있는데요.
000은 뭐죠?
51구역 외계인들에게서 퍼다가 삼성에 퍼주는 구조인가요?
전지전능 샘숭설
갤럭시기어에 뭐 소형 핵융합로라도 달렸나보죠?
어쩐지 이건희가 그렘린을 닮았다 했더니...ㄷㄷㄷ
70년대까지는 충분히 그랬을 수도 있는 이야기죠. 그런데 지 코가 석자인 21세기의 미국이라면 글쎄요?
한국이 적화되는게 그렇게 아쉬워서 삼성만 특별대우를 해 줄리가 있나요.
눈꼽만큼도 그럴듯하지않고 시시한 음모론이네요.
미국에도 찌질이들이 참많다는 생각은 듭니다.
미국에 사는 한 띨띨이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누가 신경이나 씁니까. 무례하게 들렸다면 죄송합니다만, 미국에 사는 누군가가 이런 생각을 한다,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설사 그 사람이 학창시절 똑똑했고, 지금 좋은 직장에 다닌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하는 모든 말이 다 그럴 듯해지는 것도 아니지요.
오직 삼성에만 유출되고, 애플이 소송을 거는 구조인가 보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