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필립 K.딕 걸작선집 반값
이미 사실 분들은 다 사셨겠지만,
교보, 인터파크, YES24 등
여러 인터넷서점을 돌아 알라딘에서 진행되는
필립 K.딕 걸작선집 반값할인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094314
01 화성의 타임슬립 | 김상훈 옮김 | 456면 | 값 13,500원
02 죽음의 미로 | 김상훈 옮김 | 340면 | 값 13,500원
03 닥터 블러드머니 | 고호관 옮김 | 404면 | 값 13,500원
04 높은 성의 사내 | 남명성 옮김 | 480면 | 값 13,500원
05 파머 엘드리치의 세 개의 성흔 | 김상훈 옮김 | 420면 | 값 13,500원
06 발리스 | 박중서 옮김 | 496면 | 값 14,000원
07 성스러운 침입 | 박중서 옮김 | 476면 | 값 14,000원
08 티모시 아처의 환생 | 이은선 옮김 | 384면 | 값 14,000원
09 작년을 기다리며 | 김상훈 옮김 | 432면 | 값 14,000원
10 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 박중서 옮김 | 464면 | 값 14,000원
11 유빅 | 김상훈 옮김 | 400면 | 값 14,000원
12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박중서 옮김 | 412면 | 값 14,000원
영화 [블레이드 러너] [토탈 리콜] [페이첵] [콘트롤러] 등의 원작자로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한 작가로 평가받는 필립 K. 딕. 그의 걸작 장편만을 모은 '필립 K. 딕 걸작선' 세트.
세상을 떠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필립 K. 딕은 여전히 그 문학적 가치가 새롭게 재평가되는 작가이다. 생전에 그는 주류 문학계에서는 싸구려 장르 소설 작가로 폄하되었고, SF 문학계에서는 인간성을 탐구하는 특유의 주제의식 때문에 팬들에게 외면당한 불운한 작가였다. 하지만 지금 그의 작품은 인간의 정체성과 현실에 대한 궁극적인 탐색과 시대를 초월한 상상력으로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의 권위 있는 비영리 출판사인 '라이브러리 오브 아메리카'는 미국문학 총서(마크 트웨인부터 헨리 제임스까지 미국 문학의 거장들의 작품을 수록한 방대한 작가 선집으로 미국문학 작품으로 인정받은 작가만이 그 이름을 올릴 수 있다)에 필립 K. 딕을 올려놓으며 재조명했다. 그 자체로, 그의 작가적 입지가 미국문학에서 얼마나 중대하게 다뤄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는 그의 작품이 장르라는 이름으로만 한정지을 수 없음을 의미한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필립 K. 딕 전문가인 조나단 레섬이 편집한 이 장편소설 선집에는 휴고상 수상작인 <높은 성의 사나이>와 존 켐벨 기념상 수상작인 <흘러라 내 눈물, 하고 경관은 말했다>, 그리고 말년의 걸작인 <발리스> 3부작, 국내외를 통틀어 대중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등 총 12편의 장편소설로 이루어져 있다.
출처 :
알라딘 외국소설 MD님 트위터
얼마전 인터파크가 최고였죠.
반값에 35000원 포인트로 돌려줬으니.
이번 달은 책을 너무 많이 질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