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음악
저도 요세 아침에서 저녁시간대로 옮겼습니다
아침보다 본격적인 분들도 많고, 운동 쉴 때마다 주변 사람들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몸 좋으신 분들 보면서 운동 욕구도 더 생기고요
아침시간에는 8시반 10시 까지 막장 드라마 타임에 악지르는 소리를 돌비 사운드 수준으로
틀어놓는 분들, 자기 티비 말고 제 티비까지 채널 돌아가게 하시는 채널러? 분들 때문에 속 터졌는데
옮기니까 너무 좋네요
열심히 운동 해요~
재미있는 곳이네요. 운동 할 맛 나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다른 사람도 좋아하면 참 기분 좋죠.
전 헬스할때 자미로콰이나 저스티스를 듣습니당. 다같이 dance 부르면서 운동하면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