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알라딘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작년 가을에 듀게 벼룩으로 20세기소년을 구매한 적이 있었어요.


전권 중에서 3권 빠진상태...




간간히 알라딘에 갈 때마다 비어있는 권수를 맞추는 노력을 하다가


저번주에 드디어 6권을 사서 전권을 채웠어요.



우왕 뿌듯





데스노트 13권을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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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인데 가격이 다르네요?


물론 왼쪽의 2,200원짜리를 구매했습니다.



알라딘이라서 가능한 상황이겠지요...


슬슬 집에 있는 책장을 정리하고 싶은데


알라딘을 쓸지 듀게에 팔거나 나눔을 할지 고민 중입니다.



좋은 바낭 되세요. : )

    • 알리바바도 좋습니다.

    • 전 지니 썼었는데...

    • 아..동참하고 싶다..

      세헤라자데? 핫산?

      전 부천 알라딘 자주 가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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