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당첨은 가능할까요 불가능 할까요

누구나 기대하는 만큼 가능한 일이지 않습니까

기적이라 한다면 

가능한 기적의 세계에 살고 있는 것도 기적이네요.

우선 하나의 기적은 달성한 셈이 되는군요.

이게 불가능한거라고 

확실히 마음을 고쳐먹게 할만한 말이 있다면 무슨 말을 할까요.


멀지만 우리 이웃 은하 안드로메다가 옆에 있는건 현실이지

그러나 갈 수 없는 것도 현실이지

그러니 다음 생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지

    • 요즘 가끔영화님 글 보면 가끔철학도 아울릴 거 같습니다. 지난 주에 떠나보낸 로또와 다음 주에는 당첨으로 만났으면.
    • 1. 어떤 도박 만화였던 것 같은데, 확률에 대한 이야기 중에 이런 비스무리한 대사를 본 것 같네요.
      "복권의 확률은 지극히 낮지만 그래도 일주일마다 누군가 몇몇은 꼭 당첨되더군요."

      1. 하도 많이 쓰여 식상한 이야기지만 정자와 난자가 만나 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수억분의 일.


      그래서 세상에 나온 우리들은 모두들 '위너'라고 하지만, 그 와중에도 세상은 참 만만치가 않은지라....




      1. 그나저나 적으신 마지막 문단은 라임이 은근 맞는 것이 마치 랩가사 같군요.




    • 가끔당첨

      매번구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