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보다 조연이 더 주목받았던(혹은 받고 있는) 드라마, 영화
순전히 제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
당시 회사동료는 미실이 죽자 선덕여왕을 끊었다고.
영화 다크나이트.
조커가 조커(응?!)가 아니였습니다!
영웅본색 1편.
적룡과 장국영 형제보다 더 빛나보였던 주윤발 형님!
KBS 드라마 정도전.
이 드라마 원래 제목은 이성계와 정도전이 아닐까요?
분명 제 기억속에는 더 있을것 같은데 끄집어내질 못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요?
스타트렉 다크니스 : 주인공은 커크랑 스팍인데 다들 칸만 바라보고...
별은 내가슴에 차인표->안재욱
세 번 결혼하는 여자 -> 임실댁(허진), 채린이(손여은)
조연으로 분류되는 경우인지는 모르겠지만, 장철 감독의 [금연자]요. 타이틀 롤의 정패패보다 은붕 역의 왕우가 시선을 사로잡죠, 라기보다 대놓고 멋지게 찍어 준 거던가요.
또 [유레루]의 카가와 테루유키요. 연기가, 연기가.
[내 남자 친구의 결혼식]에서의 카메론 디아즈도 유명한 케이스고, [길버트 그레이프]의 디카프리오도 떠오르네요.
+) [메종 드 히미코]의 오다기리 조, 이와이 슌지 [러브 레터]에서 중학생 후지이 이츠키들
아직 건축학개론이 안 나왔다니요
은실이도 사실 빨간 양말만 기억 나죠.
미지와의 조우 마지막 외계인 한방
주연인지 조연인지 헷갈리긴 하지만 겨울왕국 엘사요. 나오는 비중을 보면 안나가 주인공 같고 엘사는 조연인것 같기는 한데...
그렇다고 엘사가 조연이라고 하기엔 또 존재감이 너무 커서...영화의 가장 메인 넘버를 부른게 엘사니까 엘사가 주인공이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