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아동살해사건-" 선생님, 엄마가 나를 다시 사랑해 줄까요?"

이거 무심히 인터뷰 전문 읽다가 너무 눈물이 나서 혼났어요.
이 나라가 아무리 후지게 돌아가도 최소한 이런 힘없는 아이들은 보호해줄 수 있는 시스템은 갖춰야 하지 않나요.


몇 달 전에 일본 드라마 <마더> 보고도 눈물 펑펑 흘렸는데 어쩌면 그 아이가 이리 행동이 닮았나요.현실은 드라마와 닮았고 더 비참하기도 하군요.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40409185105510
    • 어제 오늘 머릿속을 맴돌던 뉴스인데 전 저 링크를 누를 용기가 안나네요. 풀길없는 분노와 연민만 가슴에 꽉차있습니다.
    • 근데 링크가 좀 이상합니다. 관련 내용이긴 하지만 아이 인터뷰는 아니라서.. 

      • Jtbc 링크가 잘못 걸렸었네요. 수정 했습니다.

    • 정말 화가 나고 슬프네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선생님이 다 신고도 했는데...

    • 링크 열기는 무섭고 궁금하긴 하고.괴롭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