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뭐라고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고,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사람이 고립되면 여러모로 답답해집니다.


스스로 이건 아니다 싶기도 하고, 더 악화되기 전에 가는게 나을것 같기도 합니다. (제 얘깁니다.)



탈퇴, 재가입을 두세번 했는데


다시 올거라서 그냥 말없이 갔었습니다.


언제 탈퇴하게 되면 인사를 할지, 그냥 갈지 생각을 했는데


아무래도 뭔가 말을 하면 모양이 안좋기도 하고, 별로 게시판에 좋은건 아니겠죠.


제멋대로라서 미안합니다.

    • 앗 저 조용히 catgotmy글 자주 눈팅하는 유저였는데 댓글을 안써서 가시는 건가요? ㅠ


      여러 가지 상황에 놓이셔서 결정한 일 이겠지만 다시 돌아오셔서 글 써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 또 뭔일 있었나요??

    • 멀 또 나가요


      그냥 좀 잠수타다 오세요




      글도 잘쓰시는 분이

    • 잘 쉬다가 재충전하고 또 놀러오세요.
    • 떨어져있고 싶으면 로그인을 안하면 되잖아요. 탈퇴하지 마세요 마음은 또 누그러지거나 좋아지거나 아무튼 또 바뀔거에요.
    • 고립 됐다고 느끼면 이거라도 잡고 있어야 살겠구나 할 것 같은데 탈퇴를 하신다고요...잘 가세요. 언젠가는 다시 오시길.
    • 멀리 안나가요. 잘 다녀오세요.
    • 여름 전에 오세요.

    • catgotmy님 글에 댓글 단 적은 별로 없지만... 가지 마세요... 다시 오시길 바랍니다.

    • 에이~ 그러지 마세요. 

    • 정말 귀찮으니 탈퇴는 하지 마시길... 돌아오시면 또 다른 흐름이 맞아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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