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바낭)일요일에 사람이 없는 이유가

이제 이말은 누구한테든 전혀 해당이 되질 않습니다.

다 옛날 순할 때 말이죠.


늦게 자 아직 자거나 교회 가거나 어디 놀러가거나

집구석에 있어도 

애인도 없는 ㅉㅈ이라 그럴까봐 없는 척 하기도 합니다.

    • 뭐 그냥 일합니다 일요일이 없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 찌질이라 그럴까봐 그래요.

    • 아파 누워있어요. 매주 일요일만 되면 아파요. 월요일엔 좀 울적해도 몸은 씽씽.


      휴가때는 입원.


      젠장. 몸이 찌질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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