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의 유혹, 정품과 저렴버전의 보온성 차이?
작년 임신중에도 우아한 라인을 유지하기 위해 외면해왔던 어그...어그...어그...
이제서야 저를 유혹하기 시작했습니다.
관절도 그 관절이 아니고
라인도 그 라인이 아니고...후아~
전 눈오는 날 반드시 어그를 신고 싶은데
20만원 호가하는 양가죽 어그는 눈비오는 날 신을 수 없다고 하네요.
(이건 무슨...--?)
4~6만원짜리 어그들과 정품의 보온성 차이가 많이 나나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1년 줄창 신고 버려뿌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