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짜장면
4월 14일입니다.
상술에 쉽사리 넘어가고 싶지 않은 듀게는
블랙데이라는 개념을 무시하고 싶어요.
해서 올라오지 않을 몇몇 글 중 하나로 남는 걸로 해둬요.
듀게니까
아무래도 짜장면/ 자장면의 단어 사용에 대한 관접으로 접근해봅시다.
언어의 역사성...
그래도 오랫만 보다는 오랜만이 쭈욱 유지되어가길 바라며
한그릇 올립니다.
후루룩
뭔 말을 쓰려고 했냐면...
짜장면 맛있게 드세요.
청개구리 정신으로 오늘 점심은 짬뽕
저녁에 짜파게티 끓여먹을래요. 일요일은 아니지만 요리사가 되렵니다.
솔로가 혼자 가서 먹는 날이군요.
어라? 오늘 회사 구내식당 메뉴가 짜장면이 아니네...
하긴 회사 식당 자장면이 참 맛이 없죠
뭔가 식어버린 배달 자장면스러운데 좀 더 맛있어 보이는 걸로 부탁드려요. (__)
헐.. 오늘이 블랙데이라는 걸 생각도 못 했네요. 발렌타인, 화이트데이를 아무 감흥없이 넘겨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