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책 추천, 집을 향한 노스탤지어
후편에 나오는 분들도 건축계 초 유명인들 입니다. 말씀하신 부부 두 쌍은 가구 디자이너로 더 알려진 분들이라 그렇다 쳐도 필립 존슨, 찰스무어, 샤로(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낮섭니다. 예전 건축책들에는 다른 번역이름;;; 이었습니다), 루이스 바라간, 안도 다다오는 마리오 보타보다 명성이 높은 건축가들입니다.
나카무라 요시후미 책 중에 <집을, 짓다>는 자신이 주택을 지어온 얘기를 중심으로 되어있어 더 훈훈하고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