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슬슬 밀회를 볼까요?
이제는 유아인보다 이선재가 더 익숙하게 들려요.
혜원 목소리 참 정겹네요.
혜원이 되게 정에 굶주렸단 느낌이 드네요. 올라프가 잘해줬으면 선재집에 갈일 없었겠죠.
jtbc 온에어가 검색어 순위에 있네요. 저도 지금 온에어로 보고 있어요.
목소리 살짝 가라앉은 채 떨리는 게 좋네요 아...
온에어 10시 넘어가면서부터 끊어지기때문에 그때부턴 컴퓨터 건드리면 안되요. 끊어짐.ㅠㅠㅠ 다른곳은 회원가입해야해서 가기싫더라구요.
친정서 잤니? 물으면 입었던 옷 또 입고 와서 묻는 질문인걸 눈치채야 되는거 아니예요?
오혜원 캐릭터는 왜 갈수록 둔한지..
아 왜 저는 자꾸 앞을 놓칠까요. ㅠㅠ 아무래도 정각 기준으로 체내시계?가 세팅되어 있는지...
도대체 쟤네는 입으로만 조심조심하면서 뭘 조심한다는건지요.
다미는 일진이어서 손아귀힘이 좋은건가..(쿨럭)
으허허허허허허 상황은 죄다 도와주네요.
다들 왜이렇게 매치메이커... ㄷㄷㄷ
한이사장은 오실장이 서영우 일 많이 못 돕게 하려고 저러는 거군요
그뤠요~ 저 입으로 숨셔요~
유난떠네요.. 선재야. 걍 연습하지 왜;;;
상대가 불륜만 아니라면 이선재 캐릭터도 꽤 매력이 있네요.
통쾌하다니... 오혜원 캐릭터가 멍청하다는 걸로 이해하고 봐야겠어요.
쟨 지가 안고 싶은거면서 왜 자꾸 안아"드린다" 라고 할까요. 뭐 봉사 하나요.
선재는 연습은 언제 하나요?
바쁘네요. 일하고, 보고하고, 눈치도 보고, 연습시키고, 불륜도 해야하고...
오혜원은 회장과 이사장 비자금 내역을 꽉 쥐고 있으니 나중에 수틀리면 확....(,...)
어휴 한심해라
오늘은 아주 대놓고 질질 흘리는군요. 망봐줘서 될 일이 아니라 동네방네 전단지를 뿌리네. 그동안 우아하게 왔으니 대놓고 한 회는 바닥을 치자는 건가? -_-; (근데 정말 사랑에 빠진 초반에는 뭣도 안보이긴 하죠)
9회는 오혜원이 대놓고 멍청한 사람이란 걸 보여주네요.
선재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하다는둥 책 좀 읽으라고 하더니 어떻게 사강 소설은 알고 있을까요 요새 소설도 아닌데 말이예요.ㅎㅎ
그나저나 예고 쫄깃한네요 ㄷ ㄷ
브람스로 구글링하다 얻어걸렸나 보죠 ㅋㅋ
집안 형편 열악한 애들은 일반계 갈 성적 돼도 실업계 가는 경우 왕왕 있어요. 아예 대학 생각 접고 고등학교 때부터 알바해서 용돈쓰고 그러느라고요.
실업계 고교생이라고 해도 머리가 영민한 애들 있어요. 잘 풀리면 늦게라도 대학도 가고 자기 살길 악착같이 잘 꾸려가는 사람들도 있고요.
공부를 아예 안하는 애들이라고 그 애들이 전부 다 멍청한게 아녜요. 왜 머리가 좋으면 다들 공부만 잘하는 걸로 알까요. ㅜ.ㅜ
다미 살찌워서 그런가요. 예전에 봤던 이미지랑 왤케 달라보이지. 여리여리 웬지 슬퍼보였는데 여기선 되게 억쎄게 보여요. 오늘 허술 혜원보니까 괜히 인간적으로 느껴지네요. 근데 앞으로 계속 이러면 좀 짜증날듯... 예술대에선 이런일이 흔한가요. 이 커플이 너무 대놓고 드러내기도했지만 주위에 매의눈들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