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를 봅니다.
함께 할까요-
아오. 첼로교수 한대때려줬으면. 지도교수 바꿨다고하는데 왜케 얄밉게 얘기하는지.
굳이 저런걸 다 통역하네요.
유아인 피아노 칠 땐 제법 태가 납니다. 진짜 저런 피아니스트라면 반할 수도 있겠어요.
지금 듀게 접속 느리지않나요.
그런가요. 전 잘 모르겠어요.
무슨 스릴러영화같이 보여주네요 ㅋ
유아인 위압적이네요
김희애 샤넬 진주목걸이를. 브랜드 전면에 보이는 제품 한 건 처음봐요.
네가 어련히 잘 하겠니.. 걘 네 작품인데...
와, 다미 강하네요.
난리났네요. 다미에 저스틴에. ㅋㅋㅋ
쟤 주변도 하나같이 조심성이 없어요.
아, 다미 예뻐요.
헐 불편하다고 드레스셔츠만 입고 나간건가요....
연주장면이 많아서 좋군요.
성공적인 데뷔이긴 하네요
오혜원은 아주 절절하네요 저리 전심을 다해 집중하다니
한성숙도 알고 서영우도 알고.. 대체 모르는 사람이 누구..
오늘 뒷풀이 안가는 거 아닐까요 그래서 크게 뽀록나는 상황?
뭐예요, 사무실에서 저러고 있나요? -_- 지혜롭자며, 그러자며~
오혜원 정신 놨네요...이미
엄마까진 모르겠는데 케미는 없네요.
시도 때도 없네....헤벌레
올라프 출동!
오오오오 드디어 어제 예고편이 지금인가요.
어디간겨? 이 미친 것들....강준형 왈
올라프 강의 한걸음 한걸음이 참 두근두근 거리게 하네요. 그나저나 혜원은 스무살 애랑 같이 저러면 어쩌나요.
정상적인 머리라면 뒷풀이 안가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거란 걸 알텐데 말이죠..
아무리 봐도 혜원이 한심하네요.
올라프 청력 가동하나요
진짜 헐................이런 클리쉐스러운..
오혜원도 첫 불륜이라 어떻게 하면 티가 안나는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나 봅니다. 서영우한테 코치 받기도 뭐하겠네요. 서영우는 숨긴적이 없으니..
삼자대면해야지..대박..간결하면서 끝장나는 대사
어우 저 철딱서니.. 저걸 들었다해야돼 못들었다해야돼요. 저 상황 뭔가요. 진짜.
헐........................오혜원..다음 대사가 그거였구나..
중간부터 봤더니 하나도 모르겠어요 ㅠㅠ 엉엉
드라마속 검찰은 참 부지런하네요. 저 늦은 시간에 재벌 회장집에 조사나오고..
부재중전화 삼십통은 왔겠어요. ㅋㅋ
올라프... 이런 거의 宥恕 분위기.
출세를 위해서라면 아내도 내줄듯.
김희애 전남편(아내의 자격)이 영우 남편이군요.
서한그룹은 세결여 김준구네 본가보다 집이 작네요. 김용건 회장님 다운그레이드...(...)
네가 안다는 걸 나도 아는데, 그걸 내가 안다는 사실을 너도 안다.
이 상황에서 세상물정 모르는 이선재가 뭐라도 한답시고 덤비면....
극이 진행 될수록 오혜원은 매력이 없네요.
참 좋은 친구 뒀네요. 친구 속사정도 잘 헤아리고. 하긴 그 동안 좀 당한게 있죠.
연애불구자...ㅋ..늦바람이 무섭네요
오혜원이 진짜 연애를 한번도 한적이 없나 보네요. 그러니 스무살 이선재와 하는 짓이 똑같지..
오혜원이 궤도를 찾아야 캐릭터의 매력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지금처럼 어버버 모드면...있던 팬 죄다 떨어질듯
친구 왜 저러는 거에요? 동창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저번에 신경질 한번 낸걸 가지고 저러는 거라면 좀 뜬금없는데요.
상류층이 얼마나 얄팍한 지 보여주고 싶은 게 작가의 의도일까요?
아 오늘 티빙이 미친듯이 버퍼링해서 친구 왕비서가 한성숙한테 뭐라고 하는지 못들었네요. 분명 바람난거는 아는듯 한데 그게 선재란거도 아는건가요?
암튼 삼자 대면 그말 참 짧으면서도 임펙트 있더군요 순식간에 좋은 친구에서 기회 노리는 이기적 나쁜친구로 하락....ㄷ ㄷ ㄷ
한성숙이 왕비서에게 쟤 요즘 연애하니?라고 묻자..심증입니다만 하면서 썰을 풀어요..친구들 사이에선 연애불구자로 불리우는데 요즘..이러면서..
jtbc 온에어로 보세요. 대신 9시40분전에 미리 접속해놓고 드라마 시작하면 10시부터는 사용기기 건드리면 안되요. 밀회가 9시 47분 정도에 시작하는데 공중파 드라마 시작의 시청경험 여파로 대부분 10시부터 접속하는것 같아요. 전 컴으로 보는데 마우스 안건드리면 안끊기고 잘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대충 선재란건 아는듯....
있어요.
더한 짓도 하죠. 앞뒤 좌우 아래 위 분간 다 못하는 게 호르몬 장난 아닌가요.
여주인공이 야무지고 실수하는 인물이 안해서 좋아했는데 요즘 행동보면 좀 그렇죠?
아무리 치솟는 감정이고 본능이래도 무대 뒷편에서...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밀연애 경험자로서.. 혜원과 선재는 지극히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드라마에서 그런 부분을 이리 가감없이 보여주다니.. 제작진 무서워요.
오늘 10회 완전 재밌었어요. 멋진 연주장면 + 연애물 + 서스펜스물. 쥔공들이 바보같고 대책없어서 시청자들 워떻해... 하게하는건 작가가 노린거겠죠? 장현성 출연도 깨알같았고. 선재는 머리 어떻게좀.... 빙구같아요. 심혜진 진짜 포스쩔지않나요. 자리보존하고 앉아서 대사 하나하나 뱉는게 완전 각잡히고 카리스마가 그냥... 마지막 친구 비서의 뒷통수 인상적이네요;;;
왕비서, 산드라오, 홍진경 모두 한식구래요. ㅋ
산드라오, 홍진경보다 훠얼씬 예쁘지 않아요? 제 눈에는 꽤 미인으로 보입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무섭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눈뜨고 얘기하면 내 속마음을 다 꿰뚫어보겠구나 하는 느낌. 실제로도 저런 포스일까 아님 다정다감할까. 인간적으로도 호감이 가네요.
뭔가 더 가려는데 올라프 강의 사자후땜에 판 깬 것처럼 나왔어요
와우. 백플 금방 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