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JTBC 9시 뉴스 _ 스폰서
중소규모의 광고주 달랑 4개 입니다. 무려 9시 뉴스 황금시간대에.
광고 단가도 얼마 못받을테고, 방통위 경고는 자주 먹고.. 제가 손석희씨에게 힘을 보태 줄 방법이라고는 없군요.
한국장애인재단. 한국콜핑(아웃도어용품). 배달의 민족. 그리고 하나 더(생각이 안나네요.).
대기업들은 미리 집행해버린 예산과 시간표, 매체선정 등등이 있겠지만 이렇게 모두들 뭉친 것 처럼 모른척 한다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헐.
손석희가 종편 하나 살린다고 생각해요.
거니삼춘도 흡족해 할 듯
jtbc 는 아직 돈 벌겠다고 하려는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차라리 이렇게 인지도 쌓는걸 더 반길듯 합니다.
지금 잘나가는 tvN도 개국 5년동안은 줄창 적자였다죠
댓글을 일고 생각해 보니, 손석희씨가 그 가문에 빚을 쌓고 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한참 나중에 그 가문의 지휘봉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빚갚기 때문에 향하는대로 따라 가야 하는 꼴도 생기려나요?
아하. 말씀 듣고 보니 정말 그렇군요. 전혀. 전혀요.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 줄은 전혀 생각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