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저물어 가네요

서해 해상 사고때마다 빠른 유속과 혼탁한 시야로 구조 작업이 어렵다는 얘기를 계속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구조 소식이 조금이라도 있기를 바랐는데 야속한 해만 저물어가네요.


사고 원인은 무리한 변침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나 봅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3276.html


무엇보다 선장이나 책임있는 승조원이 빨리 퇴선 준비 결정을 했어야 했을 것 같은데 왜 제대로 판단을 안 하고 꾸물거렸는지, 정말 화나고 야속하네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3259.html?_fr=mt2

    • 제발.. 한 명이라도 더 살아있어 빨리 구조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ㅠㅠ 정말 가슴이 먹먹합니다.

    • 제발. 어떻게 해야 저 아이들이 살아 돌아오나요. 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