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즈 타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6869011

마음무거운 일이 하나 더 생겼네요.
대학교때 처음으로 백년의 고독을 읽었을때 평범한 단어들로 엮어내는 아름다운 문장들에 마음을 빼앗겼고, 이후로도 많은 작품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를 참 좋아합니다.
    • 아이코 이런..마르케스...ㅠㅠ.... 명복을 빕니다.

    •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이야기꾼이 떠났군요. 언제 나올지도 모를 신작을 내심 항상 기다려왔던 저로서는 정말 슬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 아....잘 쉬세요 영감님
    • 인재가 일어난 지금 이 소식에 백년 동안의 고독 마지막 부분이 생각나네요
    • 벌써 십년 전 일이지만 즐겁게 읽었습니다. 편히 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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