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선장에게 고마워할 것 같습니다.
결국 그렇게 될 거라는 것이 절망적이죠. 사람들은 침묵할 것이고 또 다시 이런일은 반복되고 역시 수습책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지겠죠.
외국갔을 때 생각했던것이 당시 영국지하철 폭탄테러나 중부유럽 홍수를 보면서 유럽의 왠만한 나라보다 우리나라 시스템은 잘 만들어 진거다 꽤나 안전하다라고 생각했던게 신기루처럼 사라져 버려서 이제는 그런 생각을 전혀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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