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대통령보다 더 나쁜게..

허수아비 대통령이네요...그걸 이제 전 세계가 알게 되었구요..

 

아마 이제 북한은 절대로 이 정권과 대화할려고 들지 않을 것 같구요..일본은 독도 뺐는 거나 역사교과서 왜곡 좀 적극적으로 할거같아요..

 

민낯 다 까였음에도 뻔뻔하게 4년을 희희낙락하겠죠? 68퍼센트라는 경의적인 지지율을 믿는 박할머니..

 

가족들을 견찰 보내서 막는 거 보고,진짜 심하다 심하다 해도 이렇게 심한 악당이었단게..믿겨지지가 않아요

 

사이코패쓰같아요..공감 능력이란 게 결여된..

 

    • 재난청 신설을 검토중이래요. 맙소사
    • 너무 무능해서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네요

    • 지난 6년간 책임정치가 완전 사라진 결과물입니다. 꼬리자르기만 해서 맨 윗 대가리들은 무사태평이었어요. 선관위 해킹도 국회의원 운전기사가 해커에게 돈을 줘서 했다는 등으로 꼬리 만들어서 덮어씌우고 오직 대통령 심기만 안 거스르면 자신은 불법선거운동의 총책이든 재난사고의 무능한 장관이든 한 명도 그런 일로 잘리거나 처벌받지 않으니 오로지 대통령의 눈치만 살피고 꼬리만 되지 않으려고 없던 꼬리를 만들어 내기까지 하죠. 그러니 이런 사고에 다들 아는게 없고 자신이 책임지고 뭔가를 자문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서 건의하지도 않아요. 자기가 왜 책임질 일을 하느냐는 거겠죠. 결국 지금도 Keeping 해둔 꼬리인 선장을 조리돌림시킬 궁리만 하고 있고 자신들은 빠져 나가겠죠. 

      • 배를 버리고 승객을 버린 '선장'이 바로 그들이 낳은 사생아인데....

    • 이 사람은 위기때 가만히 있기 특기로 대통령까지 되더니, 진짜 끝까지 가만히 있네요.




      돌아버리겠어요. 허허..

    • 새로 맞춘 옷 떨쳐입고 해외 나가는게 취미인 분인데 이제 있는대로 쪽이 팔려서 어쩐대요. 그렇다는 것도 모르겠지만.



    •  이미 그들만의 세상의 리더 아닌가요. 우리들의 세상과는 전연 상관이 없는... 쩝..

    • 국민은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우리 사회의 수준이 지금 이정도 인거 같습니다. 타인의 아픔에 공감을 하지 못하는 곳이 된 것 같아요.
      • 동감입니다. 결국은 우리 모두가 이런 수준인 거에요.  새로 나온 핸드폰 바꾸는데나, 연예인들 일거수 일투족에는 온 국민이 관심이 들끓으면서, 부조리나 고통 중에 있는 타인들에게 도대체 얼마만큼의 관심이 있어왔습니까, 우리가.  그리고 잠깐의 한숨 말고 실제로 조금의 변화나 도움이라도 주고자 꾸준한 고민과 논의, 혹은 단 돈 몇천원의 기부나 봉사 등 실제 행동을 취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 비싼 통신비, 온갖 유행하는 디저트들, 내 몸 치장하는 데는 아낌없이 쓰면서. 

    • 사이코패스는 아닐거에요..그 주변에 남재준처럼 유력한 사람이 많긴 해도..


      그리고 말레이 항공기 실종과 맥이 닿아 있을 수도 있어요..제주해군기지가 만들어지면 저 지역의 민간 선박은 방해가 될 수 있으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