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사칭한 선동꾼 있었다? -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 링크 삭제합니다.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hm&page=1&sn1=&divpage=4&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4653


전에 올렸던 링크 동영상에 찍히신 분 중 한분이 유가족이라고 이야기하는 글 입니다.

사실 확인이 불가능 해 링크를 삭제합니다.

제가 너무 섣불렀던 것 같네요..


네.. 압니다.. 

악명높은 뉴데일리..


뭔가 서핑하다 찾은 글인데요..

일단 글보다도 동영상하고 사진이니까..

저 두 글은 서로 연관성은 없는데 같은 등장인물이 보입니다...

어투를 보면...

아무래도 정부쪽 프락치는 아닌 것 같고..


정말 그렇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지만..

아무래도 뭔가 정부의 반대쪽에 서있는 이들이 저런짓을 벌인 것 아닌가 싶은데..

이게 뭔지.. 


그리고 이번 사고를 잠수함 운운해서 실소를 자아내는 음모론자들을 보았었는데요..

반대편에는 좌빨들이 정부를 모함하려고 벌인 작전이라는 음모론을 설파하는 이들도 있더군요..

정말 극과 극은 통하나 봅니다.


아울러 그놈의 다이빙벨 논란도 그렇고

정부가 뭔가 숨긴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래서 좀 그렇습니다.

자꾸 음모론을 들먹거려 결코 좋을 일이 없는데요..

천안함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음모론에 경도되는 것 같아서 참 답답합니다..

미심쩍은 일일 많을 수록 더 철저하게 검증하고 확실한 증거를 잡아야 하는데..


저는 이번 사고나 사고처리 과정이 무능해서 생긴 혼란일 뿐이지

어떤 음모가 개입되었으리라고 보지는 않아요

    • 당연히 그게 정상이고 진보나 보수나 음모론은 그걸로 뭔가 얻으려는 것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죠.


      정부나 새누리당에 관한 사실만 모아놔도 하루종일 까고도 남을텐데 음모론까지 가져올 필요조차 없습니다.

      • 링크 읽어보시지 않은 모양인데 저건 음모론 아닙니다.


        첫번째 링크에 있는 것은 동영상이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선동꾼이 있는 것은 사실


        두번째 링크를 보시면 첫번째 링크에 등장했던 등장인물들이 소위 유가족들의 청와대 시위에 앞장서서 등장합니다.


        시간순서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선동꾼이 있는 것은 사실인데 저들의 목적이 무엇인가가 문제이죠


        정부측에서 프락치를 심어 일부러 선동한다는 이야기도 있었었는데..


        저도 이런 이야기 하기는 싫지만 동영상과 사진을 보면


        아무리 봐도 정부쪽의 작품은 아닌 것 같군요 

        • 네 본문에 대한 댓글이 아니라 죄송하고요. 밑부분의 음모론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본문에 관해선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우니 뭐라 이야기하기가 어려워서요.

          • 아 그러시군요..


            그런데 적어도 인터넷상에서는 음모론에 경도된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다이빙벨건만 해도 정부에서 뭔가 숨기기 위해서 막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고..

        • 정부쪽의 작품일수도 있고 그냥 꾼일수도 있죠
          • 예전에 80년대 저런 수법 많았어요 백골이 도리어 저쪽에 껴서 과격화 시키고
    • 지금 정부에 쉴드치는건 아니고요. tv화면으로 체육관 비춰줄때 소리지르다가 웃던 사람들 얼굴 또렷이 기억나요. 어이가 없죠. 딱봐도 어그로꾼이 몇몇 보이더군요. 그리고 1억주면 자식 구해주겠다고 사기치는 사람들이 그리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종자 가족측에서 여러 건의가 나왔었나봐요. DNA검사때도 그런걸 왜하냐고 소리지르다가 은근슬쩍 사라졌던 사람들도 있었구요. 아주 가족들 맘에 몇번 대못을 박는일이 있던데 지금은 정부측에서 현장진행 좀 나아졌을까요. 여러모로 일 정말 못합니다.

      • 초기에 유가족, 자원봉사자 통제가 왜 안됐을까요..

        • 정부가 무능해서죠. 

    • 유가족 사칭한 사복경찰들이 있었죠.

    • 안에 우리 애들이 있다고 울부짖었던 사람은 박근혜씨 왔을 때 열심히 박수치던 사람이라고도 하죠.

    •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hm&page=1&sn1=&divpage=9&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4653




      원글 링크에 나온 사진과는 다른분 같은데... 가족이 선동꾼 누명을 받고 있다고 호소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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