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는 몸
이런말 하면 그렇지만 엄마가 아닌게
비극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궁서체가 아니라 얼마나 진지하신건지 모르겠지만
그건 말이 되지 않아요.
일반적으로는 말이 되지 않다고 보는데 일반적인 삶을 살아오지 않은 레이디는 예외일거라고 봐요. 그런 예외성때문에 이런 분석도 하는거니까요
'이게 왜요?' 라고 반응하거나 '관심법'이냐고 반문하던 분들도 읽어보면 좋을 글이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원래....참 너무나 당연한 것을 말로 설명하는게 가장 어려운 일인데....그걸 깔끔하게 잘 설명한 칼럼이네요.
그런데 닭에 대한 부분보다 전 앞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이명박의 뻔뻔함에 대한것과 그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초래했는가 말이죠.
이제 닭의 캐릭터는 어떤 기괴한 영향을 주고 사람들의 인식을 지배하게 될까요?
그리고 글 중간에 가볍게 짚고 넘어간 외모(인상)에 대한 부분 특히 공감됩니다.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저야 한다는 말의 의미를 제대로 짚어주는거 같아요. 성형에 대한 부분두요.
저도 MB의 치적?에 대한 분석에 대해 탁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도 그런 그(박 대통령)에게서 정서적인 위안을 얻고 희망을 품는 '지지세력' 또한 기괴하기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