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흥, 떡밥 따위.


2.

오늘 몽땅 내사랑은 어제보다 못하군요. 하지만 상황을 보아하니 본론으로 들어갈 때까지 1주일 이상 걸릴 것 같고, 그 때 가봐야 이 프로그램의 진가를 알 수 있겠죠.


3.

요새 제 넷북 크롬이 이전 같지 않군요. 덜컹덜컹. 오늘도 프로그램이 열자마자 얼어서 애를 좀 먹었습니다. 지금도 안 좋네요. 자판을 치면 글자가 당장 나오지 않아요. 느립니다. 


4.

제 아이팟에 가요가 거의 없어서 일가친척을 위해 멜론에서 받은 카라의 앨범을 깔까, 생각했지만 걔들 노래 가사가 'Wanna Be Make Ur Luv'나 '푸리티 걸!' 같은 거라는 걸 떠올리고 조용히 포기했습니다. 


아이돌 노래의 가사가 감상에 방해가 되는 일이 없나요? 요새 소시 훗 노래에서도 수영이 '착각마라 넌 큐피트가 아냐' 따위의 가사를 읊을 때는 웃겨 죽겠습니다. 


근데 이번 무대에서는 시카가 제일 예쁩니다. 


5.

진짜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걸까요. 체중은 별로 안 늘었는데, 체지방이 조금 걱정. 일단 밥 대신 두부를 먹어볼까요. 


6.

오늘 백진희. 페스티발에서도 잘 했지요. 정유미처럼 이 사람 역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배우와 같이 놔도 호흡이 좋습니다. 


7.

오늘 게시물들을 대충 읽다가 제가 아는 모 연예인 사생활 정보를 폭로하고 싶어 몇 초 동안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당나귀 귀이이이이!


8.

오늘의 자작 움짤.



    • 외국인이어도 영어 가사가 걸리지 않겠습니까. 카라 노래는 K-pop 이상한 영어 가사 순위에서 늘 1,2위를 다툽니다.
    • 4. 어디 아이돌 노래만 그렇겠어요.... 가사없는 음악이 위안이로세.
    •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같은 건 오히려 귀엽지 않습니까.
    • 카라노래가 어떻길레 저럴까 궁금해졌습니다
    • 저는 씨엔블루의 영어노래를 들은 후 더 이상 얘들 노래를 못 듣게 됐어요. 그리고 카라 레인보우 이쪽 곡 쓰시는 분들은 진지하게 비문법적 영어에 대한 페티쉬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깟거 검토해서 제대로 쓰려고 들면 일도 아닐텐데 그냥 engrish가 좋으신듯.
    • 4.오늘 제가 아는 상사 아들 얘길 들었는데 그 얘기가 제시카홀릭에 관한 얘기였습니다
      가장 웃긴건 공부 잘한 조건으로 소시 콘서트 가장 좋은 자리 특히 손을 마주칠수 있는 자리로
      거래를 했다는 얘기였죠 한참동안 옷겨죽는줄 알았습니다 ^^
    • 언제부턴가 엉터리 영어 가사가 섞인 민망한 노래들이 많아졌더라구요. 카라만 그런 것도 아니고, 하도 많으니까 이젠 영어를 꼭 섞어야만 하는가 하는 거슬림을 넘어 그저 문법이라도 맞으면 반가운 지경이에요.
    • 4. 카라라면 We're with you 정도면 어떻겠습니까. 적어도 그렇게 거슬리는 영어는 없고 노래도 괜찮... (아. 또 카덕 인증;)
    • 안먹어봤지만 쌀 말고 다른 곡식밥을 드셔보세요 맛있겠죠.
      임금님 귀 당나귀 귀 전 결국 합니다 바람결에 들릴 정도로만 그리고 들릴까봐 지워요.
    • 연애 때문에 징징 짜는 것보다야 당당하게 걷는 게 낫죠.
    • 차라리 링딩동이 나은 것 같습니다.
    • 4. 전 카라의 푸리티걸은 그냥 재밌었는데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에서 '수퍼 스타 샤이니 스타 수퍼 스타' 부분이 너무 거슬렸어요. 세개를 다 다르게 하던지 다 똑같이 하던지! 이러면서. 근데 그것들도 다 이상할 것 같아요. 뭔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의도한건지...

      항상 제시카가 제일 예쁜데... 태연은 더 예쁘다는 저의 한결같은 생각.
    • 조권은 좋은데 노래가 그래요.



      훗 좋아요.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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