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고전극장 스티브 맥퀸 주연의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1968)"하네요.
배우들 멋지네요. 페이 더너웨이도 보이고
저에게 문소리씨는 언제나 '박하사탕'의 순수성의 상징으로 남아 있어요.
벗어나고 싶어서 오래만에 게시글 올린건데 실패했네요. ㅠㅠ
전 원작은 처음 봤는데 피어스 브로스난이 나오는 리메이크작과는 결말이 다르군요.
페이 더너웨이와 스티브 맥퀸의 패션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60년대말의 세련된 동부 멋쟁이의 패션은 바로 이런 것이다 라고 보여주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