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작가 페북
이런 연합뉴스에 매년 세금 350억원씩 주도록 만든 게 이명박이죠. 꼼꼼도 하셔라.
떳떳하다고 생각하고 있군요. 개인을 떠나서 지금 언론인으로서 떳떳하다고 생각한다면 문제가 좀 심각하군요. 이 시대에 사는 누가 그렇게 떳떳할 수가 있을지.
기레기라는 표현이 실감납니다.
에효
남들 보는 페이스북에서 왜 저러고 앉았는지... 원래부터 저런 인간들이었군요.
아이디가 리얼리즘홍이네요. 리얼리즘의 정의가 뭐였더라...
이런 걸 보면 정몽준 아들은 억울하게 당한 거죠. 인간성을 지워버린 사람들이 사방 천지에 이렇게 널렸는데 이제 막 성인이 된 재수생이 억울하게 전 국민에게 대표로 두들겨 맞았네요.
떳떳하다는 걸 보니 평소 다른 기사도 어떻게 적어 왔을지 짐작이 가는군요. 댓글에서 동조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끼리끼리 모인다던 어르신들의 말씀이 정확하네요.
직업 윤리는 개나 줘버린게 맞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연합뉴스 채용시에 직업윤리정신이 없어야 채용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