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작가 페북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158398
아래 프레키라는 분의 황당한 글에 댓글로 달았다가 조금 더 많은 분들이 보시라고 새글로 옮깁니다.
저 혼자 이 짜증을 감당하려니 좀 억울해서 님들과 쬐끔이라도 나누고자함입니다.ㅎㅎ

오유 펌입니다
    • 어머 차장님 화이팅!
    • 이런 연합뉴스에 매년 세금 350억원씩 주도록 만든 게 이명박이죠. 꼼꼼도 하셔라.

    • 떳떳하다고 생각하고 있군요. 개인을 떠나서 지금 언론인으로서 떳떳하다고 생각한다면 문제가 좀 심각하군요. 이 시대에 사는 누가 그렇게 떳떳할 수가 있을지.

    • 기레기라는 표현이 실감납니다.

    • 남들 보는 페이스북에서 왜 저러고 앉았는지...  원래부터 저런 인간들이었군요.



    • 아이디가 리얼리즘홍이네요. 리얼리즘의 정의가 뭐였더라...

    • 이런 걸 보면 정몽준 아들은 억울하게 당한 거죠. 인간성을 지워버린 사람들이 사방 천지에 이렇게 널렸는데 이제 막 성인이 된 재수생이 억울하게 전 국민에게 대표로 두들겨 맞았네요.

    • 어휴 정말 놀고들 앉았습니다
    • 떳떳하다는 걸 보니 평소 다른 기사도 어떻게 적어 왔을지 짐작이 가는군요. 댓글에서 동조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 끼리끼리 모인다던 어르신들의 말씀이 정확하네요.


      직업 윤리는 개나 줘버린게 맞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연합뉴스 채용시에 직업윤리정신이 없어야 채용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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