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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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엄청 많네요....소피아 코폴라,윌렘데포,가엘가르시아베르날,니콜라스윈딩레픈.....
피아노 보다 내 책상 위의 천사와 스위티를 더 높게 평가하는 크리틱들도 은근히 많습니다.
최근 top of the lake 같은 텔레비전 시리즈도 평이 좋았고.
아오 캐롤 부케
니콜라스 윈딩레픈 감독ㅎㅎ 처음 유명한 영화제에 초청받아 갔을때 아무 커넥션도 없고 관심주는 사람도 없는데 주연배우랑 과하게 차려입고서는 이봐, 우린 굉장한걸 만들었다구! 고향에 돌아가면 또 만들거야! 이런 생각 하면서 돌아다녔다는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전도연 씨도 심사위원으로 가네요.
본드걸이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