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dreamed you'd leave in summer
스티비 원더가 마이클잭슨 영결식에서 부른 노래 제목이예요 어제 분향소에 가서 줄을 서고 있는 동안,헌화하면서 아무도 이 어린 사람들이 봄에 떠날 줄은 몰랐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슬픈 소식이 계속 들리는 동안 듀게에는 우울증 혹은 자살 관련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는다는 게 제가 개인적으로 특기한 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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