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진을 보았더니 박사모 인물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래 게시물의 저 사진을 볼 때는 긴가민가 했는데 개인적으로 보면 , 입과 코 모양, 인상착의가 아무리 봐도 다른 인물로 보기 어렵다고 봅니다. 할머니들도 비슷한 듯 해도 특색이 있죠 이쯤 되면, 즉석 캐스팅설도 믿기가 어렵네요. 우리나라, 왜 이리 웃기게 된건가요.
제가 알기론 박사모는 적어도 2008년 대선 전후로 해체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6,7년의 갭이 있는데 그것도 감안해서 사진 비교하셔야 될겁니다. 경향신문은 일반 조문객으로 기사를 냈고 뒤에 경호원이 뒤따라간 게 안내받는 것처럼 보인 거라네요.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430184214619
흠... 썰전에서 얘기했던 거같은데 제가 잘못 기억하는 건가요. 호박가족이 공식팬클럽이라던데 박사모가 아직까지 남아있군요.
믿고 맡기는 박사모!
님 닉네임과 싱크로율이.......죄송합니다 -.-
아드님이 어머니께 속고 있네요..
어쨋든 어머님이 참 애잔하네요..
조문하러 갔으면 조문이나 할 것인지 제 정신 박혔으면 저 짓을 못 하죠.
자식 잃은 사람들 앞에서 뭔 개 같은 짓인지. (개야 미안)
말도 안되는 일들이 매일 벌어지는 요즘입니다만...
유가족인줄 알고 접근을 막지 못했다는 경호실의 설명은 뭔가요? 이거야말로 국가 안보의 중대한 위험으로 보입니다만;;;
JTBC에서 이 뉴스 다루는 군요 . 박근혜 조문 연출건에 대해 청와대 주장이랑 네티즌의 박사모 의혹까지 균형있게 다루네요. 안타깝게도 청와대 관계자가 연출 인정한 건 안 나왔어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591680
(현장)섭외한것은 사실인데 연출은 아니라는 해명입니다.
맨날 패션쇼만 하면서 살았으니 책임져야 할 일을 당했을 때 대책은 없고... 어이구 이 할매를 어이할꼬.
사람이라면 유가족들 앞에서 저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사람으로 보이세요 저것들이? 잘못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