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원래 이렇게 조잡하게 용기를 만드나요?

"미샤 플라워부케 프레쉬 클린징 오일"을 샀는데 펌프식으로 되어있는 손잡이가 달린 제품인데 지금 사서 처음으로

썼는데 손잡이가 고장나서 쓸 수가 없게 되어버렸네요. 엄마한테 선물로 샀던건대 엄마가 파운데이션을 미샤걸로

사달라기에 사는 김에 여기서 클린징 오일도 산건대 어이없고 짜증나네요.

 

조잡한 손잡이 때문에 다시 가서 반품을 해야 된다는게 너무 번거롭잖아요. 더구나 선물로 기분좋게 주려던 건대

한번 쓰고 이 모양이니 원래도 미샤는 안쓰는 제품이었지만 다시는 안살거 같아요.

 

-제품같은게 문제가 있으면 환불하거나 반품해주면 되는데-지금까지 항의해서 환불 안된 적은 없었어요.-

그 과정에서 저는 극도로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다른 사람보다 이런 일에 더 민감한 듯.

다시 가서 물건 바꾸는 시간과 번거로움 자체가 짜증이잖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