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습니다

사고 구조 지휘한 총 책임관인 해경 간부가 전 구원파 신도로 밝혀졌어요

유병언 장학금까지 받았다더군요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59&oid=449&aid=0000017414
    • 확산을 막기위한 꼬리자르기 시작이군요. 해경과 구원파란 조합으로 시선을 이쪽으로 돌리겠다는 거.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고 정황이 이러니 얘가 범인같아요. 여기 좀 보세요. 




      이게 문제의 본질로 성립이 되려면 지금 저 구원파가 사람들을 일부러 구하지 못해 죽이기로 마음을 먹었어야 구원파 어쩌고가 들어맞는 거지. 구원파 국장이라서 구조를 더디게 했다? 왜? 구원파 교리에 사람 구조하지 마라고 하는게 있거나 교단측에서 사람구하지 마라는 지시를 내린 것도 아니고 말이죠. 이건 유병언과 박진영의 관계니 하면서 터뜨리는 것과 같은 얘기죠. 

      • 구원받은 이후엔 회개가 불필요하다는 교리와 구원여부에 집착하는 선민의식이 선박직 선원들의 잔인한 결정의 원인이란 주장도 있죠. 이준석 선장이 육지에서 처음으로 향한 곳도 해경의아파트였고요.
    • 솥뚜껑인지 자라인지 모르겠지만 놀랍긴 하군요.



    •  뉴스 출처가 TV조선, 채널A인지라 책임을 져야할 희생양으로 잡은 사람은 아닌가 더 지켜봐야될 거 같아요.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8&aid=0000035228


      꼬리자르기라도 놀랍긴 합니다. 이번에 유병언일가 완전히 해체되었으면 해요. 오대양때 제대로 안해서 사람이 너무 많이 죽네요.
    • 우연의 일치고 사건과정과 별 관계가 없겠지만 참.. 사회 곳곳에 뻗어있나 봐요.
    • 현실은 영화보다 끔찍하군요.

      이 무슨 B급 반전 영화도 아니고.
    • 우리의 팔은 길어서 닿지않는 곳이 없다던, 1Q84 대사 생각나네요.

      정치인이 되려고 선거에나갔던 옴진리교가 순진하게 느껴질 정도
    • 슬슬 언론에서 물타기 시작인가요? 박진영이니 구원파 신도니... 


      분명히 그게 이번 세월호 참사의 구조 늑장대응의 핵심은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 충격봉쇄용으로 들이댄 아이템 같아요.
    • 본질흐리기에 참 적절한 떡밥이긴 해요.사무실 영감 하나도 입만 열면 그놈의 사이비 종교가 문제라고만 하십니다.정부 해경 다 필요없고 구원파 구원파....진짜 충격상쇄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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