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바보짓, 저만 한게 아니라고 말씀해주세요.

오늘 월차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해서 다음주 화요일까지 연휴.

 

 

 

 

 

 

아침에 핸드폰 알람소리에 맞춰 일어나서 머리감고 옷입고 현관문 잠그고 전철역까지 가서야 월차낸걸 기억해냈습니다.

 

 

 

저만 이랬던거 아니죠? 아니라고 말씀해주세요.

    • 날씨 좋은데 아침이라도 드시고 들어가세요! 저는 오늘 회사 마지막 날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 ㅠㅠ
      • 아, 잠이 안옵니다. 이를 어쩌죠?

      • 역시 저만 그런게 아니였습니다. 고맙습니다(응?!).

    • 중국도 노동절에 쉬나요??



      우리나라랑 같은 연휴인가요?

      • 음, 노동절은 다 쉬지 않을까요? 제가 중국에 있질 않아서^^;;

        • 아!! 바보..



          soboo님으로 착각을.... ㅡㅠㅠ

          • 하늘도 울고 시진핑도 울었다

    • 그 반대보단 훨~~~씬 낫죠! 

      • 아, 아쉽게도(?) 그 반대경우가 한번도 없었네요.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들어와도 귀신같이 제시간에 출근을 합니...

    • 휴일에는 원래 일찍 일어나서 많이 놀아줘야 되는 겁니다!

      • 지금 디아3 큐브런 하고 있습니다. 휴일에 좀 더 많이 모으라는 뜻으로 알고...

    • 부럽습니다. ㅠㅠ

      • 아마 오늘만 부러우실겁니다^^;;

    • 토욜에 낮잠 자다가 저녁에 깨서는 일욜 저녁인줄 알고 출근준비 (마음의 준비?) 했던 적은 있습니다. -.,-


      휴일을 일찍 시작하셨으니 아주 긴 휴일이 되시겠네요. 그거... 좋은겁니당!
      • 맞아요, 저도 그런적 몇번있었어요. 순간 염통이 살짝 쫄깃해지는 그 기분이란^^;;

    • 토요일에 9시쯤에 일어나 오늘 지각한다고 회사에 전화한 적 있습니다. 당연히 안받음
      • 전 팀장한테 직통 전화를 했다가 팀장이 뭔소리하냐고, 저는 저대로 말귀를 못알아들으신다고 티격태격 한적도 있습니...

    •  시간을 많이 확보하셨네요. 어서어서 즐기세요(?)

      • 밥먹었으니 다시 잠자리로 갑니다^^;;

    • 전철역까지만 가셔서 다행입니다. 심지어 전 전철을 탔어요. 헐레벌떡 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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