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바보짓, 저만 한게 아니라고 말씀해주세요.
오늘 월차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해서 다음주 화요일까지 연휴.
아침에 핸드폰 알람소리에 맞춰 일어나서 머리감고 옷입고 현관문 잠그고 전철역까지 가서야 월차낸걸 기억해냈습니다.
저만 이랬던거 아니죠? 아니라고 말씀해주세요.
아, 잠이 안옵니다. 이를 어쩌죠?
간간히 ㅋ
역시 저만 그런게 아니였습니다. 고맙습니다(응?!).
중국도 노동절에 쉬나요??
우리나라랑 같은 연휴인가요?
음, 노동절은 다 쉬지 않을까요? 제가 중국에 있질 않아서^^;;
아!! 바보..
soboo님으로 착각을.... ㅡㅠㅠ
하늘도 울고 시진핑도 울었다
ㅋㅋㅋㅋ
그 반대보단 훨~~~씬 낫죠!
아, 아쉽게도(?) 그 반대경우가 한번도 없었네요.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들어와도 귀신같이 제시간에 출근을 합니...
휴일에는 원래 일찍 일어나서 많이 놀아줘야 되는 겁니다!
지금 디아3 큐브런 하고 있습니다. 휴일에 좀 더 많이 모으라는 뜻으로 알고...
부럽습니다. ㅠㅠ
아마 오늘만 부러우실겁니다^^;;
맞아요, 저도 그런적 몇번있었어요. 순간 염통이 살짝 쫄깃해지는 그 기분이란^^;;
전 팀장한테 직통 전화를 했다가 팀장이 뭔소리하냐고, 저는 저대로 말귀를 못알아들으신다고 티격태격 한적도 있습니...
시간을 많이 확보하셨네요. 어서어서 즐기세요(?)
밥먹었으니 다시 잠자리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