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퇴근 후 제주도로 가거든요.
연휴 마지막날 올라옵니다.
양식 아닌 자연산 고등어 회도 먹을거고 고기국수도 먹고
대망의 한라산 등반도 할 예정입니다.
지금 가파도의 청보리 밭은 끝장의 아름다움을 자랑할 거라고 지인이 알려주십니다.
축제기간이라고 배도 자주다닌대요..
아직 다 못짠 동선을 마저 짜야겠어요..
이힛~~
글 작성 후 덧붙임..
애도의 분위기에 철딱서니 없는 글인거 같아보이긴 하는데....
저도 치유가 필요해요.. ㅠㅠ
저는 오늘 쉽니다.
디아 끄고 잠시 낮잠자고 오후 한시쯤 일어나서 순대국 먹고 또 잤다가 해가 지면 바로 치맥에 미드...
예, 연휴 끝날때 까지 같은 일정의 반복이라 제가 졌습니다...ㅜㅜ
연휴동안 규칙적인 생활하시고..
끝나고 뵙겠습니다..ㅎㅎ
네.. 괜한 글을 썼다 싶었다가.. 글 지우는 건 또 제 성격상 아니다 싶어서.. 몇줄 더 적었습니다.
사고가 나기 훨씬 전에 예약하고 계획했던 일이어서 그냥 갑니다.
미국적응기가 올라오지 않아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잘 사시지요?
찬물이 아니라 더운물이겠는데요..
축제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청보리를 보러가는 거니...
모슬포의 옥돔식당.. 꼭 기억하겠습니다.
한라산 등반은 처음이라 기대와 걱정이 반반입니다..
빙고 영실 인 어리목 아웃입니다.
진달래 대피소 맛집 추천도 감사히 받습니다.
숙소는 4박이 모두 동문로터리 근처 게하라서 꾀 먼 이동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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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아는 동생부부가 오키나와 간다고 하던데...
혹시 그분과 동일인은 아니시겠죠?? ㅎㅎ
5월5일까지 잡지 마감해달라는 직원분의 마음은 나는 좀 쉴테니 출근하면 내 책상 위에 번역이 있어야 해 이런 뜻인가! 해서 열라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프리랜서에게 연휴란.....
남들 일할때 노는 재미가 또 차지죠..
요 며칠 날씨가 너무 좋아요.
이 시기가 지나면 습해질텐데 딱 좋을 때 오시는 것 같아요. ^^
지금 인천은 바람이 엄청나게 불더니 비까지 내리네요...
저도 화창한 제주 날씨를 기대하고 가는데 기대에 부응해 줄런지....
오.. 저 대신 힐링하시고 해피바이러스 여기저기 유포 부탁드립니다
넹!!!!!
힐링은 꼭 필요해요. 그동안 쌓인 피로가 많으실텐데 마음껏 쉬다오세요. 이런때일수록 지치지 않게 힐링해두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네.. 제주의 바람이 치유를 해줄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