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국민 세금을 한 푼이라도 아끼시겠다는 분을 생각하면 종이 한 장도 함부로 쓸 수가 없다"

세월호 유가족을 만나고 저런 생각을 하는 박근혜.. 과연 그녀의 머리속에는 무슨생각이..

생각이 없는 건 알았지만 주변에 글 써 주는 인간들도 그런 인간 밖에 없는 걸까요?


아니면, 나름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콘크리트만 안고 간다고 저런 말, 연출, 표정 하는건지..



http://news.naver.com/main/search/search.nhn?query=%C1%BE%C0%CC+%C7%D1%C0%E5&x=0&y=0

    • 옷값이나 아끼시지

      • 좋아요. 누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 대통령 되기 전에도 미팅에 특급 호텔 객실만 이용하던 자입니다.
      • 자신만은 그런 모든 종류의 책임으로부터 예외입니다. 왜냐하면 자기는 여왕으로 태어났으니까요. 백성으로부터 뽑힌 게 아니라.
    • 뭐 사건 시작부터 이번 사고로 나가는 각종 구조 비용, 지원, 보상금 등이 너무 많이 나가는 거 같다며(결론은 돈 아깝다는 얘기) 쭝얼대던 저 인간 추종자들을 주위서 봤기 때문에..놀랍지도 않은. 그 국민에 그 대통령.
    • 저 어이없는 말을 하면서도 진짜 절약의 의지는 종이한장 만큼도 없다고 확신합니다ㅡ ㅡ;;

    • 와 정말 갈 수 록 가관이네요. 유족을 위해서 딱히 도움 될 일도 못하면서 꼴랑 저런거는 잘 읽네요. 누가 적어줬겠죠. 유족충들이 시체장사한다고 말이죠.

    • 지가 책임이 있는 일에 강건너 사회미담처럼 고작 훈화용으로 이용해 먹는 자의 머리 속이 끔찍합니다.

      경멸스럽습니다.
    • 그래서 장제비도 재검토하는 걸로
    • 이거 가족들 들으라고 하는 소리인가요. 지금 장례비 아끼라구요?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군요
    • 국민을 사람으로 생각도 않는 것이죠...더 끔찍한 것은 저 말에 동조할 사람들...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