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좋아요
아, 그 취향.. 이해합니다. 저도 노홍철씨가 주변에 있다면 진지하게 어필했을거예요! 서장훈씨가 왜 좋은지도 알겠고요. ㅋ
무도 투표에서 노홍철이 당선되면 자기집을 공개한다고 하더군요.
제 주위에도 노홍철을 이성적으로 아주 매력적으로 생각하시는 사람이 있어요. 데뷔 초에는 모 잡지 설문조사에서 여자들이 가장 섹스하기 싫은 남자연예인 1위였나 2위로 뽑히기도 했었는데, 옛날 이야기가 된 것 같아요. 이제는 뭐랄까, 섹시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