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죽는 사람 수를 생각하면 300명이 많은 수가 아니라는군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77
읽는 순간 어처구니가 하늘을 치솟아서요. 하하하하... 이제는 분노에 실없는 웃음이 같이 실려요.
김시곤, 잊지 않겠다. -_- 잊지 않아야 될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수도 못세는데 거기 하나
보태네요.
KBS 보도국장이란 인간이 이 모양, 이 꼴이네요. 손석희 사장을 너무 우상화 하는 것에 어느정도
우려하는 바가 있었는데, 이런 인간을 보니... 이런 인간이 이걸 사람 말이라고 하는 걸 보니...
게다가 검은 옷 입지 말라고 했던 인간도 이 인간이었군요.
잊지 말아야 할 인간들 목록을 작성해서 폰에 저장이라도 해놔야 겠어요.
오늘 보니까 아리아 스타크가 자기 전에 살생부를 외우더라고요.
2-3백만 운운하던 차지철이가 아직도 살아있는겁니다.
anything but roh 를 외치던 이명박근혜가 노무현 정권에서 도입했던 다면평가를 없앤 이후로 조직의 머리에 앉는 인간들이 개차반인 인간들이 낙하산으로...
큰고양이 / 아리아는 그 놈들을 차례차례 죽여가겠지만...
김전일 / 뻔뻔하고 경악스럽게도요.
데메킨 / 배명훈의 단편소설이 생각나네요. 낙하산들이 자기 사무실에 안착하던 과정과 광경들.
하아... 정말 본인이 죽어봐야 정신을 차릴까 말까한 정신머리군요... 최저최악입니다. 저런 인간이 KBS 보도국장이라니, 아니 뭐 저런 인간이니깐 KBS 보도국장인건가, 싶은 생각조차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