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어쩌면 소설보다 더 기이한, 회색의 현실

어떤 사람이 느닷없이 일베충은 죽어 마땅하지 않느냐고 진지하게 질문


http://goo.gl/ziIXvV


업무상 일베충들을 고소고발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었음. 경험적으로 상당수는 중고딩. 

그런데 이 사람이 세월호 다큐와 팩트TV 팽목항 중계에서 예전에 상담해준 일베충의 어머니를 봄.

아직 세월호에서 시신을 찾지 못한 단원고 학생중에 법정까지 갈 정도의 중증 일베충 학생이 있었던 것임.


http://goo.gl/Hqlz2D  


    • 태그 관련해서... 사고 초기에 뉴스를 접하고 안산 지역구 의원을 검색한 제 자신을 스스로도 쓰레기라 여겼는데, 저분이 받은 충격은 말할 것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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