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백수연가
안녕하세요 이인입니다
근황 씁니다.
9일 10일 11일
외갓집인 통영에 외할머니 생신 이벤트를 수행하러 갑니다.
2박 3일
12일 월요일 잠시 휴식,
13일 14일 15일 16일
일본에 지름신이 강림해서 갑니다.
상대적으로 영어보단 일본어 회화가 자신있다고 생각해서
숙소는 가서 알아서 구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갑니다. (오예 미쳤어~)
3박 4일
첫 외국행이라 마구 두근거립니다.
03년도 대입보다 더요.
으쓱
물론 외국여행 경험이 많은 분들이 많을 것으로 사료되는 이 듀게에서는 자랑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 설레임만큼만은 자랑이라고 자부합니다.
여자친구 처음 사귈 때 만큼이나 떨리....면 좋겠는데.... 뭐, 비슷해요 아무튼
라듐, 우라늄, 세슘 이런 것들은 좀 덜 섭취하기를 바라며 이만 쁑
와~~~ 이런 부러운 백수같으니라구....
좋은 동네 외갓집도 잘 다녀오시공...
일본은 어느지역 가시는지 궁금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