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본사 유가족 항의시위 중

유가족 100여명이 아이들 영정사진을 떼어들고 KBS 항의 방문중이라고 합니다.
김시곤국장의 정식 사과를 요청하고 있구요. 전경이 900여명이 넘게 와 있다는데 유가족 분들 제발 무사하시길...
    •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40508222512189
    • 시곤은 절대 놔두지 말아야
    • 저 분들 속이 속이 아닐겁니다. ㅠ
    • 저래놓고 저 분들에게 수신료 내라고 요구하겠죠?

    • 유가족분들 몸도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 케베스는 저렇게 질질 끌면서 책임회피 중인가 보네요.


      김시곤은 해고 당해도 싼 인간이죠.
    • BnIJb3UCEAAh9G9.png.

      • [속보7신] 유족 대책위 대변인을 맡고 있는 유경근씨가 밖으로 나와 아스팔트에 영정사진을 끌어안고 앉아있는 유족 150여명에게 브리핑을 했습니다. 
        다음은 브리핑 내용입니다. 

        "해설국장, 보도본부장, 스포츠본부장 등 네명 나왔습니다. 우리 요구는 두가지입니다(김시곤 국장 해임과 길환영 사장 사과). 그런데 엉뚱한 사람이 나왔고, 답이 나올리 없어서 돌려보냈습니다. 김시곤 국장을 곧 내려보내겠다고 했는데 한 시간이 지나도록 안내려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KBS는 시간 끌어서 유가족을 흥분시켜서 보도에 활용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유족들이 청와대 항의방문을 간다고 하니 광화문 양쪽 끝 차단시켜 청와대 가는 길을 막으려고 시간 끌기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엉뚱한 수작 피기 전에 왜 이런 사태가 왔는지 따지겠습니다. 정확한 취재를 요구하겠습니다."

        유 대변인은 차디찬 아스팔트에 앉아 있는 유족들에게 "춥지요?"라고 물었습니다. 유족들은 "괜찮다"라고 답했습니다. 유 대변인은 "저 안에 있는 대표단은 저 자리를 지키고 피하지 않겠다. 그러지 않는한 죽어서 나올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유족들은 박수로 화답했습니다. 잠시 후 대표단은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어버이날, 영정을 품에 안은 아버지 어머니들이 새벽에 아스팔트에 앉아 있습니다. 사과 한마디 듣기 위해서.
        • [속보8신] 유족들 영정 안고 청와대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유족들을 외면한 KBS에 더 이상 사과를 구걸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청와대로 이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http://facttv.kr/onair/




      KBS본관 앞 팩트TV 현재 생중계 좌표


    • 우리가 국민이냐


      우리가 국민이냐


      우리가 국민이냐




      유가족들의 물음에 여전히 KBS는 2시간 넘게 3시간이 다 되도록 끝내 답이 없군요. 

    • 주둥이 함부러 놀렸으면 책임을 져야지 참 찌질하네요. 뭐가 무서워 나오지도 못한담. 그렇게 무서우면 입조심을 하든가.


      뻔뻔한 것들이 지배하는 참 더러운 세상입니다.

    • 저 국장 새끼가 잘리는 꼴을 봐야 맘이 좀 진정될 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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