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팽목항 5분거리 국립남도국악원 누가 이용했나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879319
기가 막히네요 30분거리 체육관에 몰아넣고 사진찍으러 다니더니만 지들은 5분거리 숙소 그것도 유족들에게 제공하려고 한걸 가로채고 쉬셨네요.
청와대 시위와 KBS 항의하러 가신걸 새벽까지 보다 일어나니 이런 기막힌 소식도 있네요.
TV는 벌써 올해초 없애고 수신료는 안내지만 세금 안 내는 방향은 직장인은 수가 없네요.
참 갑갑합니다.
KBS 막내기자들 사내게시판에 반성문 썼다더니 저런 내용은 없었나봐요... 와... 정말..
아 정말 화내는 것도 지칠 정도군요. 정말 생각들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공무원 조직을 잘 알지만,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는군요.
세상에...이제 화내는 것도 지쳤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