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글쓰기가 불편합니다.

네 아래 유저분

많이 불편하네요.

비슷한 제목(같은 제목이었나??)의 직전 글은 몇줄의 내용과 자작 댓글을 통해 줄줄이 엮어놓은 트윗들

불편하다는 글이 올라오면 싹 지우고 새글 쓰고..  ----> (아 불편하다가 아니라 이상하다라고 했다네요.. 수정해야죠 당사자가 그렇다니...원글을 지워버렸으니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이 게시판의 어려운 등업을 거치신 회원이신 만큼 글 쓰실 권한 있으시니.. 쓰시지요.

다만 저도 역시나 그 어려운 등업고시땜에 5년도 넘게 눈팅하다 가입한 만큼 1/n의 유저로서 불편함을 토로할 권한이 있겠지요.

 

불/편/합/니/다 

    • 자작댓글이 지저분해서 다시 쓴겁니다.그대신 원글은 지웠잖아요. 반복해서 올린건 요번이 처음이고 불편하다는 댓글 없었고 이상하다는 댓글은 있었습니다. 꾸며내지좀 마시죠.


      주의는 하겠습니다.

    • 저 분의 문제는 반복적인 글쓰기보단 지적을 받았을 때의 반말(규칙위반이죠.), 막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생각보다 지적하시는 분이 적네요... 그러다 글 싹 지우고.
      • 네 기본적으로 이 게시판 정서랑은 좀 다른 뉘앙스의 반응이죠.



        그러니 댓글에서 주고받는 대화가 좀 지저분해지고 그러다보면 또 글은 지웠고..

        • 좀 지저분해져요?


          얼마나 불편해서 이러시는지 모르겄지만 시비좀 안걸었으면 좋겠네요. 무서워요.

      • 저는 댓글 다신 분이 무례하게 막말했을때만 무례하게 굴었습니다. 반말은 한두번 했구요.


        엊그제 글 지운건 도배한다고 불편하다고 난리쳐서 할 수 없이 지운거구요.


        세월호와 삼성관련 글이었는데 아쉽네요.

        • 님. 쫌! 다다다다 글썼던거 세번은 본것같고요 본인감정 격앙되면 반말했던거 벌써 여러번 봤습니다. 그런글들 계속 지워대시고. 님 엄청 불편합니다. 완전 일방통행이세요.

          • 저는 저번에 글올렸을때 그냥 평범한 글이었는데 님이 악플달아서 오히려 제가 아주 엄청나게 불편했습니다.



            • ㅎㅎ 님의 의견에 조금이라도 반하는내용이면 악플이라고 얘기하실껄요. 전 여기까지만.

            • 남의 댓글을 님 글 좀 지적한다고 악플로 매도 좀 하지 마시죠.
        • 어제 오늘 님 쉴드쳤던 사람인데 난리친다는 표현은 좀 심하게 별로네요. 듀게에서 글 세네개면 많은 건 맞잖아요.

        • 한두번이요? 뭐 그리 주장하신다니 할 말은 없군요. 글이 지워졌으니... 그리고 무례하게 굴 때만 그러셨다니 더 할 말이 없네요. 님의 막말이 심한 경우가 더 많았는데 말입니다. 아. 또 하나. 어젠가 다른 분이 도배에 대해 조심스럽게 댓글을 달자 "듀게에 다른 하찮은 글도 많은데 왜 내 글에만 그러냐"고 하셨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 님. 그렇게 격정이 넘치시면 효자동으로 오세요. 키보드로만 쏟아내기엔 그 열정과 울분이 아깝습니다.
          • 빈정거리지말고 손잡고 같이 갈래요?

            • 거진 다 도착했습니다. 늦었지만. 손은 잡기 싫어요.
              • 님!!! 반해버렸습니다..

    •  불편하다고 난리쳐서-게시판 유저들에 대한 생각을 알만합니다.

      • 일부 유저들요.



        • 일부면 뭐하러 지웁니까 당당하게 사시지

          • 그러려구요. 저번에 걍 평범한 글이었는데 다짜고짜 뭐라고요? 추하고 어리석다고요? 


            실망입니다. 이제 님같은분 신경 안쓸거니까 서로 신경끊죠.

    • 에휴. 트윗글 여러개 막 올리든, 지우든 맘대로긴 한데(좀 모아서 한 게시물에 올리면 더 좋긴 하겠는데 님 맘..)

      그거에 대해 좀만 뭐라 하면 악플이 어쩌구..다구리라는 둥 말도 안되는 징징대지만 마셨음..아 무슨 애기같이 찡찡찡..민망합니..에구..
      • 이게 다구리가 아니면?


        일부 유저가 불편하다는둥 징징댄거고 전 차분하게 댓글로 대응한건데요?


        선후를 분간하시지못하시는듯.


        누가 먼저 시작했죠?

        • 네 님이 먼저 시작하셨습니다.



          선후 분간 잘하시지요.



          일부 유저가 불편하다고 느껴질 만큼 글을 여러개씩 비슷한 내용의 트윗을 연달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다구리라고 느껴지셨다면 그만큼 많은 인원이 불편하게 느낀 겁니다.

          • 문맥파악좀.


            내가 먼저 징징댔냐구요. 




            그리고 비슷한 내용 아니었습니다. 읽어는보셨어요?

    • 트위터 주소 몇 개 듀게 규모 커뮤니티에 퍼오면서 정부,삼성이랑 무슨 대단한 투쟁쯤 하는 걸로 착각하시나봐요.
      •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비아냥댈 필요가 있나 싶으네요 

    • 불편합니다 마음은 알겠지만 그만 올리셨으면..아니 이런류의 글 그만 올리세요

    • 뭐 그 정도가지고 불편해들하시는지...

      안 그래도 게시글이 점점 줄어 하루 몇 페이지 되지도 않는데요.

      날을 세울 곳에 세웁시다.
    • 약간 바뀌려고 하시는 것 같던데 그게 누구건 사람한테 더는 기대 안 합니다.

      내 성에 차도록 백 퍼센트 바뀔 수는 없으니 흘려듣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려고요.
    • 글 여러개 쓰는건 괜찮습니다 별로 신경쓰이진 않아요 하지만 성의가 없다는것 그리고 엄청 대단한 글을 쓴다는 느낌 거기다 이거 읽어라하는 강요?를 받으니 불편하죠


      그리고 다른 커뮤니티에서 듀게를 안 좋게 본다는둥 하면서 계몽질하는 모습도 불편합니다.


      그냥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그 이야기에 집중하고 자신의 생각을 남기면 되는거 아닌가요?남의 트윗내용이 좋다고 주구장창 그것만 올리고 이것봐라


      듀게는 이런걸 봐야한다;; 뭐 이렇게 몰아가는건...;;


       

      • 오히려 제가 검열당하는 기분이네요.


        헨드폰으로 하다보니 짧게 쓰게 돼버렸네요.


        강요한적 없구요.


        그다음 멘트는 공격들에 응수한건데 제 말만 잘라오면 이상해지죠?


        며칠간 트윗이나 기사를 좀 많이 링크했는데 제가 좀 흥분한 경향은 있으나 제가 언제......




        끝이 없을거 같아 댓글 마감합니다.


        좀 더 주의하도록하죠.



        • 아무도 검열 안합니다 올리고 싶은 글을 올리세요 그게 삼성이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다만 국민정서에 반하는 내용이라면 문제겟지만요)


           


          제가 볼때 그르니에님이 올리신 내용에 대해서 워라고 한 사람은 없어요 다만 올리는 방식/내용이 짧은 트윗/에 대한 불만이고요


           


          자신의 글이 지적을 받는다면 내부문제를 생각하세요 별로 대단치도 않은 글들은 그냥 두면서 라고 남들 게시물에 화풀이 하지마시고


          대외적인 듀게의 이미지가 상한다면서 몰아가지 마세요


          그게 듀게 방식입니다 모르고 등업고시 본거 아니잖아요

          • 그게 뭐라고 하는겁니다.




            나말고도 성의없이, 간단하게, 장난처럼 허접하게 올라오는 글도 많다는말입니다. 바낭이 통하는곳 아닌가요? 왜 그런거까지 간섭입니까 대충 글 올릴수도 있지. 운영잡니까?


            듀게방식이니 머니 그쪽이 검열한다고요. 알아들으시겠어요?


            그런게 어딨습니까  혹시 듀나님이세요? 억지부리지마세요.

            • 여전히 남탓만 하시네요 억지는 누가 부리는지 모르겟군요


              저는 그르니에님의 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지도 않고 다앙햔 글이 올라오는 건 좋다고 봅니다


              다른 허접한 글이 올라오면 그글이 어떤 글인가요? 님이 생각하는 허접한 글이라는거 그거 궁금하네요


              간섭이요?전혀 간섭안합니다 대충 글 올릴 수 잇죠 매번 대충 올리면 이렇게 저격글 받는다고요


              그럼 이제부터 그리니에님이 바낭을 달고 글을 쓰면 되겟네요~


               

              • 보도국장 사퇴글이 대충입니까


                제가 보기엔 이글이 분란글입니다


                오만가지가 다 불편해서야


                저는 이글이 불.편.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