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왜 댓글이 막혀있나요?
딴지 거는건 아니고
실수로 '댓글 허용'을 해제시키신건가 해서요.
실수거나 의사소통이 싫거나겠죠
222. 저도 둘중 하나 고르라면 여기에 붙겠어요-라고 하고 싶었는데 달 수가 없더군요.
제목에 이유가 있네요. 싸움 거절
처음에는 댓글 달 수 있었는데 나중에 막았네요.
처음에는 '싸움 거절'이라는 문구가 없어서
말그대로 실수하신건가 싶어 글을 남겼습니다.
딱히 싸움 걸고 싶은 글은 아닌데 안타깝네요.
오히려 대체로 동의하는 편.
아래 글에 동감한다는 댓글 여기에 달면 되는거죠? :)
저 역시 불편함을 게시하는건 불편했어요. 쪽지로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이었으나, 요즘 스트레스가 심해서 딱히 코멘트 달 수 없었습니다.
여러모로 피곤하네요. 세상도. 듀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