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부에서 청와대에 보고할 때 잠수요원 수를 부풀렸네요
나라 전체가 사이코패스의 가속화가 일어나고 있네요. 수백명이 죽던지 다들 지 살길만 묵묵히 가고 있네요. 대통령이 오면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데 이제는 그것조차 없군요.
역시 그랬군요. 17일 진도체육관에서 대통령 입으로 500명 넘는 잠수사를 투입한다고 했는데, 왜 잠수사가 그렇게 안 보이나 의심했었죠.
환관정치......
불쌍할 지경이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