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 ㅡ 방송에 개입하지 않는다던 박근혜 대통령 거짓으로 드러나
글 하나만 옮길게요.
최승호 뉴스타파 앵커
@MBC_PDChoi: 정무수석과 보도국장의 폭로로 길환영 KBS사장은 자격이 없어졌고 방송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박근혜대통령의 말도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길환영사장과 박준우정무수석도 즉시 사퇴하고 국회에 그간의 일을 고백하십시오. http://t.co/gMN3ZJw0OA"
차라리 트위터가 아니라 기사를 링크하세요.
기사 전문을 퍼올 수 없지만 기사내용을 정리하고 개인의 생각을 적을 수는 있겠지요.
그르니에님의 게시글은 어떤 모호한 목적만 존재하지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재미도 없고 관심을 가질 수도 없고 흥미도 생기지 않고 그르니에님께서 제일 절실할 분노나 행동이 일어나지 않아요.
기사 링크 한겁니다.
클릭해보세요.
저기요.
요 아랫글은 링크 요약 소견 다 썼거든요.
저건 미리 하나만 옮긴다고 미리 썼고
뭐가 그렇게 분노스러운줄 몰라도 기사나 좀 관심...
눈팅만 하는 분들보단 나은 거 같은데요.
어그로도 아닌데,
비꼬는 듯한 댓글은 좀 자제하시죠.
희안하네요;; 일베 링크건 것도 아니고....왜 씨잘데기 없는걸로 자꾸 시비를 걸죠? 트윗 링크질 하지 말아야 한다는 불문율이라도 언제 생긴겁니까?
까는거 자체로는 뭐라하고 하고 싶지 않아요. 내용을 갖고 깐다면. 그냥 비아냥거리는 것 밖에는 더 됩니까?
제 개인적으로는 트윗질 무지 싫어합니다만,
그르니에님은 일반적으로 '트윗낭'의 범주에 드는 그런 트윗레기들이 아니라 트윗을 유관정보의 1차적으로 걸러진 플랫홈 정도로 보시고 그렇게 이용하고 있는거 같더군요.
말주변이 좀 없고 표현하는 방식이 좀 서툴고 (누군가의 기준에는) 좀 유치하게 직설적으로 보인다고 이렇게 비꼬고 비아냥 거리는거 다들 재미 있나요?
이건 뭔가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여튼....
고마와요..
불쾌하실수도 있는데.....좋게 받아 주시면 감사하죠; 시비거는 분들이 저런 시각으로 님을 보고 있는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저야말로 말주변 없고 유치하게 직설적이고 그래요.
소부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그르니에님이 퍼오는 트윗에 대해 맞는 평을 하셨다고 봐요. (추가로 희안이 아니라 희한이예요.)
그르니에님, 다른 분들도 트윗 다 하시고 다 아는 얘기인데 계속 퍼오니까 짜증 났을 수도 있어요. 다음 부터는 그 기사에 대한
자신의 말을 하게 되면 반응이 달라지실 거예요. 무조건 퍼오기만 하는 건 환영받은 적이 없어요.
같이 읽어보자 그런 의도도 있구요.
약간 대자보의 의미도
여기 출입하는 사람이 다양하거든요.
아무것도 안하고 남 지적질 하는 것보단 더 유익할듯요
지금 들어오는 뉴스 충격이네요......
세월호에서 생존한 화물기사"구조돼 경비정으로 옮겨탈 당시 3,4층 객실안에 학생 수십명이 갇혀 나오지 못하고 있으니 유리창을 깨서라도 학생들을 구조해 줄것을 해경에게 요구했으나 해경이 선내에 진입하지 않은 것은 물론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지도않았다
아무것도 안하고 남 지적질 하긴 참 쉽죠2
제가 헨드폰으로 하다보니 최대한 짧게 칩니다.
원래도 그렇지만.
그리고 트위터를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은
온도차가 상당해서,
이제 좀 릴렉스하고 싶은 사람들 심기를 제가 자꾸 돋아놓을수도 있구요.
저번에 쓰다만 말인데,
트위터 권하고 싶네요. 트위터외에 언로가 거의 막혀있어서요.
외에도,
저는 1000명정도 팔로하고 따로 리스트 관리하는데,
무척 많이 배웁니다.
그르니에님, 사람들이 릴렉스 하고 싶어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듀게에서도 트위터를 하시는 분도 있고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렇다면 어차피 다 아는 정보를 끊임없이 끌고 오시는 것도, 굳이
트위터의 단문들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 분들께 자꾸 노출 시키는 것도, 양 쪽 다에게 피곤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전 트위터에서 오가는 말들도 그렇게 크게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천명이 다 맞는 말만 할 수는 없어요.
많이 배우고 정보를 습득하시는 건 좋아요. 저도 가끔 트위터의 글을 끌고 올 때도 있고요. 그러나 그게 너무 잦고
마치 혼자만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면, 어떤 사람들에게는 짜증을 유발 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전 그르니에님이 글을 퍼오는 일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왜 사람들이 이런 반응을 보일까는
생각해봐 줬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아는 정보도 아니고, 끊임없이 너무 잦게도 안했습니다 세어보시죠. 글에다 링크를 넣었을뿐 생각을 안 쓴것도 아니고 이번글은 미리 얘기를 했죠?
어차피 누군들 모두를 만족시키진못해요. 여기 댓글들도 밑에도 오히려 절 옹호하는 모습이 더 많아요.
님이야말로 잘못 파악하시는건 아닌지 피곤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돌아보시고,
제 글에 일일히 따라다니며 리플달거없이 서로 스킵하고 관심끊죠? 전 님이 더 사감선생같아요.
사감선생님 같다니 슬프네요. 그리고 일일이 댓글 단 적 없어요. 이게 처음임 -_-; 여하튼 좋다는 분들도 많지만 여러사람이 지적하는 문제니 생각해보시면 좋겠다...
그런 뜻이었죠. 스킵하자니 그러죠, 뭐.
와 기사 보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근데 저같이 트위터 거의 안하고 (가끔 듀나님과 루비아빠님 트위터 몰아서 보곤 합니다.) 거의 유일한 정보통이 듀게인 사람은 별로 불편하지 않아요.
바쁜 회사 생활 중 점심시간, 퇴근 후 잠자리에서 잠깐씩 보는 터라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글쎄요, 그르니에님 글들이 그렇게 지적 노동을 강요할만큼 선문답식이었던가요?
거의 단박에 알아보겠던데요.
그리고, 축약 링크 찜찜해서 클릭해보시지 않는건 뭐 각자의 자유지요.
내용상 트롤짓만 아니면 (작성자의 선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죠) 글 올리는 것이 좀 잦더라도 그다지 개의할 것이 없고 관심없으면 스킵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몇몇 분이 짜증을 내는 상황이 과민하게 느껴집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