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중독" 어떨까요?

베트남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배우들보다는 더 끌리는거 같아요. "색계"를 기대했다가는 대실망을 하겠는데

어떨까요? 보면서 지루할 정도만 아니면 보고 싶기도 한데 이 영화 볼 생각이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임지연씨 처음 봤는데 매력이 대단하더군요. 오늘 영화프로그램에서 그 배우 보고 영화외 다른 모습이 궁금해서 검색했는데 자료가 거의 없네요.
      • 임지연 이쁘죠. 네이버캐스트에서 <포커페이스걸> 검색해서 보세요. 그 친구의 첫 영화고 주연이에요^^
      • 학교에서 임지연씨 실물보고 팬 된 사람이 전데요ㅋㅋㅋㅋ 유난히 제가 다닐 때 임지연씨 나온 작품들이 많이 나온듯.. 아마도 제일 유명한 게 단편 <9월이 지나면>일 것이고, <재난영화> 속 임지연씨도 매력있죠ㅎㅎ
    • 인간지네로 봤어요. 아이쿠
      • ㅋㅋㅋ 익스트림무비에서도 어떤 분이 같은 이유로 제목이 맘에 안든다고 하시더군요.
      • 으앙 인간지네 으앙
    • 편집본 시사로 봤을때는..둘이 왜 사랑에 빠지고 왜 송승헌역이 임지연역한테 깊이 중독되는지 좀 부족해서..얼마나 달라졌는지 정식 시사회 기사도 봤는데..비슷한가봐요..내용보단 분위기로 보시는게 나을




      그외의 요소는 좋아요 조여정의 사모님연기나 군인관사내의 여자만의 소사이어티묘사는

    • 수위는 거의 색계에요, 정서가 못 따라가서 그렇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