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참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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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자체는 그냥 그렇습니다만, 광고모델하는 분 얼굴이 살짝 독특해서요. 채수빈이란 분입니다.
느낌도 좋고요
요샌 광고를 드라마 혹은 시트콤처럼 보고 있는 기분이에요
지인이 광고 업계에서 일하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데
사정이 정말 모순 위에 핀 꽃이라고나 할까요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광고 찍으시는 분들의 마음이
담겨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