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서울시장후보

정몽준 후보가 큰표차로 이겼네요. 그 삽질에도.....

서울시장 선거... 기대됩니다. 제가 경기도민인건 함정. 박원순 후보의 압승을 기대해봅니다만.. 결과 나오기전까진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는거죠.
    • 동네 구청장 후보는 답도 없고.. 서울시장이라도 잘 되야 될 터인데...



      정후보는 가족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니.. 그걸로 주변을 공략해야겠어요.

    • 서울은 괜찮다고 보지만 다른 곳은 기대하지 마세요.
    • 압승이어야 하는데 간발의 차로 이기면 정말 슬플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