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 정몽준의 선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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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기 공격을 시전하시겠습니까? Y/N





정몽준 의원은 당선 발표 직후 후보 수락 연설에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제 아들의 철 없는 짓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막내아들 녀석을 너그럽게 용서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지율이 0.01% 올랐다!

연기력이 5% 올랐다! (Critical!!)

10년 뒤 자다가 발차기할 에피소드가 늘었다!


이번 턴을 종료하시겠습니까? Y/N

    • 솔직히 좀 짠하긴 합니다.

        • 물론 짠함과 투표는 무관계죠. 

    • '몽' 시리즈 하나 더 추가됬더군요..몽물바다 -_-;

      • 타 게시판에선 몽즙이라고 ...ㅋ
    • 저 양반을 보면 인간의 욕심에는 정말 끝이 없는 건가 싶습니다.




      스스로 기업을 일으켜 성공한 것도 아니고,


      순전히 탯줄로 저런 부와 지위를 얻은 주제에


      그걸로도 모자라서 기업 경영에 몰두하진 않고


      그저 큰 자리, 남들 위에 군림하는 자리를 탐내고


      2002년에도 대통령에, 그것도 축구 선수들과 히딩크의 성취 위에


      올라타서 날로 먹으려 했고,


      출석도 안 하고 법안도 안 내는 국회의원 자리를 십수년이나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하고...




      정말, 정말


      세상에 저런 인간이 있는 걸 보면 역시 인간이 너무 많아 


      라는 생각을 굳게 해주는 존재네요.

    • 와 연기력!


      정치에 욕심버리고 늦었지만 연기해보는 건 어떨지...


      정말 부끄러움이 없는 것 같아요. 하긴 저 당 사람들이 부끄러움이란 개념을 알런지..

    • 자기 마누라와 아들이 판을 말아놓은 것을 보면 (미안해서가 아닌) 억울해서 울고싶기도 하겠죠.
      • 222. 본인 그릇이나 평소 행실은 생각 못하고 그저 원통해서 눈물이 절로 나올듯요.

      • 222 사진 자체만 봐도 억울해서 우는 느낌
    • 왜 운대요? 버스비가 본인 생각보다 너무 올라서, 서민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우는 건가요?

    • 몽심은데 몽나는게 당연하지 철이 없다뇨ㅋㅋㅋ
    • 요새는 이 말을 써본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그러니까 한국인은 애를 낳으면 안됩ㄴ... <- 

    • 전 대충 이해가 되는데요. 죄송해서 흘리는 눈물이 아니고




      "왜! 왜 나에게 이런일이!!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대권은 고사하고 서울시장 한번 해먹기도 이렇게 어렵다니ㅁㄴㅇㅎㅁ 어어흥허어헝ㅁㄶㅁㄴ허허헣ㅎ헉ㄱ"

    • 원래 좀 잘 울잖아요..;

    • 근데 대체 뭐 모자란게 있다고, 저렇게까지 하는 걸까요?


      신념도 아니고, 권력욕이란게 그렇게 무서운가 싶어요.


      저 같은 범인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 하루가 멀다하고 사망사고 나는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에게는 한 번도 보이지 않았던 귀한 눈물을 어이쿠야~~ 몽클하다야~~


      만에 하나 니가 당선된다면 이제 서울시민은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되는 것이지...


      월급도 안줘도 되는 몽준의 무상노예로 4년을 살겠네

    • 자기 배우자의 불법 사전 선거운동에 대해서는 입 다물었군요. 선택적 사과하면서 울면 다인가요. 

    • 연기라기보다 분해서 우는 것 같아요.

    • N9RNig0.jpg?1


      이건 좋아서 우는 거지만, 안 닮았나요;; 캐릭터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나.



      • 저기 뒤에 불상만 갖다놓으면 제대로 불쌍(응?)
    • 내새끼가 이뻐죽겠는 애비마음은 퇴근한후 집에서나 시전하시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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