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미리 만화책 外
최근 재밌게 보는/본 책하고
기타 사진입니다.
헤드폰은 어제 구입한건데 6천원 짜리가 꽤 소리 좋더라구요.
물론 쫀쫀한 소리는 아니지만 들을만 한 것 같아요.
*구입은 침대에서 막 굴릴 용도로 구입
마지막은 요새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아라타
(그냥 냉장고에 붙여 둘까 싶어서 잡지에서 오려 둔)










으엌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에 티셔츠 때문에 방심하고 있다 터졌네욬ㅋㅋㅋ
저는 <심야식당>이 갖고 싶어요.
아, 고독한 미식가
서점에서 구입 할까 말까 5번 고민하다 구입하지 않았는데 (요새 책장이 넘쳐서 ㅠ)
그건 아쉽더라구요 ㅠ
나쁘지 않은데 뭐랄까
책마다 전체적인 틀이 비슷하니 물리긴 하더라구요 (고민한탄의 반복)
그래도 한번 쯤 읽어 볼만한 것 같기는 하구요.
(비슷한 대체할 수 있는 책이 없으니)
아라타 핑퐁 보고 반했는데 아저씨 됐네요.